[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테이블오더 브랜드 티오더가 자영업자들을 위한 맞춤형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본부(OPS City) 사옥을 서울 신도림 디큐브센터에 개소한다고 25일 밝혔다. 운영본부는 400여평(1310㎡) 규모로 구축된다. 자영업자와 프렌차이즈 매장에서 상용화된 티오더의 주요 서비스와 시스템을 선보이고 매장운영을 보조하는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운영본부에는 △CX부(고객경험부) △현장운영부 △구매물류부 등이 배치된다. 운영본부와 밀접하게 연관된 주문2사업부와 서비스운영부도 새롭게 이전한다. 권성택 티오더 대표는 "고객 중심의 경영 철학을 근간으로 고객의 목소리를 최전선에서 실시간으로 들어온 운영본부가 있었기에 현재의 티오더가 자리할 수 있었다"며 "개발본부와 운영본부가 긴밀히 상호 협력해 매장 업무를 실시간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
최태범 기자 2024.01.25 06:30:00비대면 주문시장이 커지고 있다. 음식점, 카페, 패스트푸드점들이 점점 모바일이나 키오스크, 태블릿메뉴판을 이용해 주문을 받는다. 주문과 동시에 결제까지 이뤄지면서 인건비 절감과 매출누락 방지, 주문량 증가 등의 장점이 부각되며 시장은 계속 커지는 추세다. 특히 추가 주문이 많은 음식점의 경우 태블릿메뉴판의 수요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2019년 1월 설립한 태블릿메뉴판 플랫폼 전문기업 '티오더'는 후발업체지만 발빠르게 이 시장을 선점중이다. 일찌감치 미국 실리콘밸리 기반의 벤처캐피탈(VC)의 투자 대상에도 올라 최근 '프리시리즈A' 투자를 받았다. 티오더는 내년 상반기까지 총 4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티오더, 단순 메뉴판 아닌 광고·대리운전 예약까지 연동…확장성 무한━ 티오더는 줄서서 주문해야 하는 키오스크의 단점을 보완해 음식점이나 카페, 술집 등에서 편히 앉아 주문할 수 있는 무인 주문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미 치킨 프랜차이즈, 일식주점 등 다양한 요식업종에서
김유경 기자 2022.08.16 15:4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