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전 세계 숙박·교통·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클룩(Klook)이 외국인 대상 실시간 철도 승차권 예매 서비스를 공식 개설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과의 승차권 판매 계약을 기반으로 도입됐다. 외국인 관광객의 철도 접근성을 높여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클룩 이용자는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코레일 전 노선의 운행 정보와 좌석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승차권을 즉시 구매할 수 있다. 별도의 티켓 교환 없이 바우처로 바로 탑승이 가능하다. 클룩은 향후 외국인 철도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 고도화에 나서는 한편, 지역 특화 여행 상품 발굴과 디지털 전환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준호 클룩 한국 지사장은 "철도는 외국인 관광객의 핵심 이동 수단인 만큼 이번 서비스를 통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며 "코레일과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역 관광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류준영 기자 2026.04.21 13:00:00글로벌 여행 및 레저 이커머스 플랫폼 클룩(Klook)이 2억1000만 달러(약 2760억원) 규모의 시리즈E+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글로벌과 동남아시아 투자자로부터 유치한 가운데 한국에서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유일하게 참여했다. 글로벌 투자사 베세머벤처파트너스(Bessemer Venture Partners)가 리드한 이번 투자에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외에도 △BPEA EQT △골든비전캐피탈(Golden Vision Capital) △동남아시아 기업형 벤처캐피탈 크룽스리 피노베이트(Krungsri Finnovate) △카시콘뱅크 금융그룹(KASIKORNBANK Financial Conglomerate) △SMIC SG 홀딩스(SMIC SG Holdings) 등이 참여했다. 씨티은행, JP모건, HSBC은행 등 은행권도 참여했다. 클룩은 전세계 여행 액티비티를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다. 모바일 앱을 중심으로 고객을 유치하면서 현재 예약의 80% 이상이 모바일로 이뤄지고 있
남미래 기자 2023.12.07 13:27:48글로벌 여행 및 레저 이커머스 플랫폼 클룩(Klook)이 손흥민 선수의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프리미어 리그(EPL) 2022~2023 시즌 전 경기 티켓을 공식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클룩은 손흥민의 경기를 직관할 수 있는 '런던 토트넘 홋스퍼 FC 프리미어 리그 축구 경기 티켓' 외에도 △런던 아스널 FC △리버풀 F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맨체스터 시티 FC 등의 프리미어 리그 축구 경기 티켓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클룩의 프리미어 리그 경기 티켓은 영국 이외 국적의 관람객 전용으로 판매되는 좌석이다. 구단이 인증한 공식 티켓 제공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정식 티켓만을 판매한다. 비공식 구매 대행 시 발생하는 입장 거부나 위조 티켓 등 각종 사기에 대한 걱정 없이 확실한 입장이 보장된다. 공식 멤버십과 달리 별도의 가입비나 복잡한 절차 없이 원하는 경기만을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구매 수량만큼 나란히 좌석이 배정돼 별도 요청할 필요 없이 일행
김태현 기자 2022.12.26 10: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