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레저 플랫폼 '클룩', 2760억 투자유치…에이티넘도 참여
글로벌 여행 및 레저 이커머스 플랫폼 클룩(Klook)이 2억1000만 달러(약 2760억원) 규모의 시리즈E+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글로벌과 동남아시아 투자자로부터 유치한 가운데 한국에서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유일하게 참여했다. 글로벌 투자사 베세머벤처파트너스(Bessemer Venture Partners)가 리드한 이번 투자에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외에도 △BPEA EQT △골든비전캐피탈(Golden Vision Capital) △동남아시아 기업형 벤처캐피탈 크룽스리 피노베이트(Krungsri Finnovate) △카시콘뱅크 금융그룹(KASIKORNBANK Financial Conglomerate) △SMIC SG 홀딩스(SMIC SG Holdings) 등이 참여했다. 씨티은행, JP모건, HSBC은행 등 은행권도 참여했다. 클룩은 전세계 여행 액티비티를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다. 모바일 앱을 중심으로 고객을 유치하면서 현재 예약의 80% 이상이 모바일로 이뤄지고 있
남미래기자
2023.12.07 13:2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