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가 2020년 도입한 '신고하기' 기능을 통해 현재까지 1만건이 넘는 신고를 접수했으며 이 중 99% 이상이 실제 해결로 이어졌다고 5일 밝혔다. 회사는 AI(인공지능) 기술과 이용자 참여를 결합한 자정 체계를 바탕으로 건강한 펀딩 생태계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와디즈는 2020년부터 프로젝트 상세페이지 내 '신고하기' 기능을 운영하고 있다. 이용자는 허위·과장 광고, 지식재산권 침해, 운영 정책 위반 등의 이슈를 직접 신고할 수 있으며, 플랫폼은 이를 검토해 수정 요청이나 비노출 등의 조치를 진행한다. 와디즈에 따르면 해당 기능이 도입된 2020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신고건수는 1만1000건이며, 신고에 참여한 이용자는 9400여명에 달한다. 접수된 신고 가운데 99% 이상은 수정 요청 또는 비노출 조치 등 실제 해결로 이어졌다. 신고 유형별로는 IP(지식재산권) 침해 관련 신고가 약 29%를 차지했다.
송정현 기자 2026.06.05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와디즈가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브랜드 발굴과 중국 현지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와디즈는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마카오에서 열린 '비욘드 엑스포(BEYOND EXPO) 2026'에 참가해 글로벌 브랜드의 한국 및 아시아 시장 진출 전략을 소개하고 중국 현지 메이커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비욘드 엑스포는 약 3만명의 참관객과 1200여개 기업, 400여명의 연사가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기술 혁신 박람회다. 올해는 'AI: Digital to Physical'를 주제로 피지컬 AI(인공지능), 하드웨어, 소비재 분야 기업과 투자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신혜성 와디즈 대표는 지난달 28일 열린 'BGlobal Summit' 세션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한국 플랫폼 대표 연사로 참가했다. 신 대표는 일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마쿠아케의 료타로 나카야마 CEO(최고경영자), 대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젝젝(Zeczec)의 벤 리 하드웨어 사업 총괄 등과 함께 아시아 크라우드펀딩 생태계 협력 확대와 국가 간 시장 진출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송정현 기자 2026.06.04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가 일본 유망 기업을 대상으로 펀딩 설명회 '와디즈 밋업 도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와디즈 밋업은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와디즈가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 및 브랜드를 정기적으로 만나는 프로그램이다. 이달 7일에 진행된 '와디즈 밋업 도쿄'는 일본 혁신 브랜드를 대상으로 와디즈 크라우드펀딩을 활용한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아시아 크라우드펀딩 트렌드 공유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한 실무 전략 △Q&A (질의응답)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와디즈 카테고리 오너(Category Owner)가 연사로 나서 수만 건의 펀딩 데이터를 분석한 크라우드펀딩 트렌드와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공유했다. 와디즈는 올 상반기 내 중국 심천에서도 밋업을 개최할 계획이다.
송정현 기자 2026.02.20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