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물류 업무관리시스템 전문기업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 설 명절을 앞두고 단기간 대량 발생하는 택배물량에 대한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즌물류전담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시즌물류전담팀은 하루 최대 10만건에 달하는 단기대량 포장·출고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단기대량물류를 처리할 수 있는 특화 물류센터, 고숙련 현장인력, 높은 정확도를 자랑하는 통합 AI 물류솔루션이 갖춰져 있다"면서 "이 같은 인프라를 갖춰 다양한 상품과 포장방식에 유연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시즌물류전담팀을 통해 견적상담부터 출고까지 1주일 안에 처리할 수 있어 급작스러운 물동량 증가에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콜로세움은 이와 함께 서울시와 함께 '우리시장 빠른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전통시장 인근에 도심형 마이크로풀필먼
류준영기자 2024.02.06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청년전용창업자금을 전년대비 500억원 늘어난 3000억원 마련, 청년 창업 활성화에 나선다. 청년전용창업자금은 기술과 아이디어가 있지만 자금을 마련할 담보가 부족한 청년 창업기업을 위해 장기·저리로 지원하는 정책자금이다. 중진공은 올해 3000억원을 청년전용창업자금으로 배정하고 전국 각지 수요자의 접근성도 개선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업당 최대 1억원, 연 2.5% 고정금리로 지원한다. 제조업 및 혁신성장분야, 지역주력산업, 뿌리산업 등 중점 지원분야 기업의 경우 최대 2억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인 청년 창업기업이다. 정책방향에 맞게 기업 신용등급이나 재무상태보다는 아이템과 사업 계획을 중심으로 평가위원회가 선정한다. 중진공은 전국 8개 지역본부·지부에서 진행하던 평가위원회를 올해부터 19개소
김성휘기자 2024.01.15 10:00:00HR테크 기업 원티드랩은 '아기유니콘 기업 전용관'(이하 전용관)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아기유니콘은 중소벤처기업부가 개별 스타트업의 사업모델, 성장 및 사회공헌 가능성 등을 평가해 선정하는 것으로, '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뜻한다. 전용관에는 AI(인공지능), 정보통신기술, 제조 등 다양한 분야의 아기유니콘 기업 20여곳이 참여한다. △가상인간 '루이', '아일라' 등을 제작한 AI 가상얼굴 전문 기업 '디오비스튜디오' △3D·증강현실(AR) 콘텐츠 제작 솔루션 '플리카'와 3D 크리에이션 솔루션 '3D프레소'를 운영하는 AI 기반 3D 콘텐츠 생성 기술 스타트업 '리콘랩스' △토탈 글로벌 물류 서비스 '콜로(COLO)'를 제공하는 물류 스타트업 '콜로세움코퍼레이션' △워케이션 등 한 달 살기에 적합한 숙소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행 스타트업 '리브애니웨어' 등이다. 전용관에는 △개발 △경영·기획 △디자인 △마케팅 등 다양한 직군에
김유경기자 2023.06.20 10:2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