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잠재 B2B 고객 찾아주는 '딥세일즈', 20억 프리A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기반 잠재 바이어 발굴 서비스를 운영하는 딥세일즈가 20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투자에는 예스24, 우리기술투자, 제이엘파트너스가 참여했다. 딥세일즈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약 35억원이다. 지난해 5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도 선정되며 연구개발(R&D) 자금도 확보했다. 2021년 11월 설립된 딥세일즈는 AI를 기반으로 거래 성사 확률이 높은 잠재 바이어를 추론해 영업 담당자에게 △기업 △위치 △담당자명 △담당자 이메일 △구매의도 △매칭호환성 등 다양한 항목에 관한 잠재 바이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전세계에서 발생하는 영업 관련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기업 간 비즈니스 성사에 대한 이해를 통해 세일즈 담당자들이 빠르게 잠재 바이어를 찾고 거래를 성사시킬 수
최태범기자
2024.05.13 16: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