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임상시험 컨설팅 기업 제이앤피메디가 연세대학교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와 기술 기반 바이오헬스 스타트업의 임상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연세대 바이오헬스기술지주는 기술성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을 선별·추천한다. 제이앤피메디는 이들 기업이 임상 단계로 원활히 진입하고 이후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임상 실행 중심의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임상 전략 수립부터 IND(임상시험계획) 준비, 임상 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은 물론 전임상·임상 설계, 규제 전략, 품목허가 로드맵 등 임상·인허가 전주기 컨설팅을 통해 초기 기업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양측은 상시 협력 채널을 구축해 유망 기업과 임상 수행 경험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임상 및 성장 전략 관점에서 파이프라인을 공동으로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
최태범기자 2026.01.06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임상시험 컨설팅 기업 제이앤피메디 산하 AC(액셀러레이터)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가 연세대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유망 기술기업 및 투자 딜(Deal) 발굴 체계 구축 △기술·기업 정보 상호 공유 △공동 기술검토·기업진단·밸류에이션 협의를 통한 구조적 투자 검토 프로세스 마련 등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만든다. 특히 '바이오헬스 기술사업화·임상 특화 펀드' 공동 조성을 추진한다. 연세대 기술지주의 광범위한 기술 네트워크와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의 임상·규제 기반 전문 투자 역량을 결합해 스타트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투자하는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액셀러레이팅 및 사업개발(BD) 프로그램도 공동 운영한다. 포트폴리오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전략 △자금 조달 △글로벌 진출 △사업개발 등 다양한 성장 전략을 제공한다.
최태범기자 2025.12.15 16:15: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임상시험 컨설팅 및 솔루션 기업 제이앤피메디가 제약·바이오·CRO(임상시험수탁) 산업에서 20여년의 경력을 쌓은 전문가 나현희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신장내과 전문의 출신인 나현희 부사장은 사노피 코리아, 유한양행, LG생명과학, LSK Global PS(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 등에서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임상개발 전략 수립, 글로벌 및 국내 임상시험계획(IND)·품목허가승인신청(NDA) 제출,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미국 식품의약국(FDA) 대응, KOL(Key Opinion Leader) 네트워크 구축 등에서 높은 역량을 갖췄다는 평가다. 나 부사장은 유한양행 재직 당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Lazertinib)을 비롯해 다양한 질환 영역의 임상개발 전략을 수립했고 LG 생명과학에서는 항암제, 면역 및 대사질환 관련 글로벌 전략을 담당한 바 있다. 그는 제이앤피메디의 최고과학책임자(CSO) 역할을 맡아 비임상 개발단계에서 임상개발 진입 시 신약개발 전략 수립, 로드맵 기획, IND 지원 등의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최태범기자 2025.12.08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임상시험 컨설팅 및 솔루션 기업 제이앤피메디가 서울역 인근 대한상공회의소 건물에 서울사무소를 개소했다고 4일 밝혔다. 제이앤피메디는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해외 네트워크 확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 이번 서울사무소 오픈을 추진했다. 본사는 제약바이오 산업의 중심지인 인천 송도에 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정부와 재계의 핵심 소통 창구 역할을 하는 곳이다. 제이앤피메디는 이 같은 상징성을 이어받아 국내 CRO(임상시험수탁) 산업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하고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혁신을 가속화한다는 목표다. 사무소 내부 곳곳에 글로벌 시장 도약에 대한 의지를 담은 가운데, 임상시험 관련 자료와 문서를 보관하는 핵심 공간인 임상문서실에는 항온항습시설 등 전문 설비와 원격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인 문서 관리 환경을 조성했다. 정권호 제이앤피메디 대
최태범기자 2025.09.04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플랫폼 기반 임상시험 컨설팅 기업 제이앤피메디가 신입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은 임상시험 산업의 급속한 성장과 글로벌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직무는 △CRA(Clinical Research Associate) △DM(Data Manager) △MW(Medical Writer) △RA(Regulatory Affairs) △STAT(Biostatistician) 등 5개 부문이다. 지원 시 하나의 직무를 선택해 채용 전형을 진행하며, 최종 합격자는 9월 입사 후 약 4개월 간의 인턴십 과정을 거치게 된다. 실무 중심의 직무 교육과 프로젝트 실습을 통해 정규직 전환 평가를 받는다. 채용에 앞서 오는 21일 지원자들을 위한 오픈하우스 행사가 인천 송도 본사에서 개최된다. 채용설명회와 함께 직무별 멘토링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공채
최태범기자 2025.06.12 0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플랫폼 기반 임상시험 컨설팅 기업 제이앤피메디가 젠티움파트너스와 함께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 모태펀드 1차 정시출자사업 루키리그'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펀드의 운용사(GP)는 젠티움파트너스가 맡고 제이앤피메디는 기술 자문사로 참여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허가를 진행 중이거나 예정인 의료기기 스타트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지원에 나선다. 이번 펀드는 한국벤처투자와 민간출자자(LP)들이 총 200억원을 출자(예정)한다. 제이앤피메디는 의료기기 규제 관련 전문성을 바탕으로 FDA 인허가 가능성, 기술 역량, 시장진입 전략 등에 대한 심층 검토를 통해 펀드의 주목적 투자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 양측은 복잡한 규제와 제한된 내수 시장으로 인해 국내 의료기기 스타트업의 성장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기술과 역량을 갖춘 기업을
최태범기자 2025.05.10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임상시험 데이터 플랫폼 기업 제이앤피메디가 '장애인 운동선수 고용 계약 체결식'을 갖고 탁구 종목 유상아 선수와 고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선수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과 대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유상아 선수는 근로계약에 기반한 지원을 받으며 훈련과 선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제이앤피메디는 장애인 고용 확대를 포함해 ESG 경영 실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문진희 제이앤피메디 피플실장은 "이번 고용 계약은 장애인 운동선수가 자신의 가능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요한 의미
최태범기자 2025.02.03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임상시험 데이터 플랫폼 기업 제이앤피메디가 항암 신약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는 전주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항암 신약 개발 전략 컨설팅 기업 '메디라마'와의 제휴를 통해 출시한 이번 서비스는 메디라마의 임상시험 개발 컨설팅 ABCD(Advanced Business model for Clinical Development) 플랫폼을 활용한다. 여기에 제이앤피메디의 임상시험 데이터 플랫폼 '메이븐 클리니컬 클라우드'를 결합해 개발됐다. 양측은 항암 신약 개발의 복잡한 과정 전반에서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원스톱 서비스에 나선다. ABCD 플랫폼은 임상시험 개발의 초기 기획부터 공동 개발,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컨설팅을 제공한다. 항암제 임상시험 개발에 있어 전략 수립과 규제 대응, 임상시험 운영까지 포괄하는 비즈니스 컨설팅이 가능하다. 메이븐 클리니
최태범기자 2024.08.21 17:09:4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데이터 플랫폼 기업 제이앤피메디가 임상 서비스 효율화와 품질 강화를 위해 임상수탁기관(CRO) 관련 경험이 풍부한 김세은 상무를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세은 상무는 이화여대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보건정책학 석사를 취득한 후 삼성서울병원 임상시험센터에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CRO인 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LSK Global PS)에서 임상 운영, 데이터 관리 및 품질 관리 등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았다. 사업개발 이사로서 국내외 제약·바이오기업 및 CRO와의 교류를 통해 임상 의뢰자들에게 최적의 방안을 제안하는 경험과 역량을 갖췄다. 제이앤피메디는 김 상무 영입과 함께 임상시험 솔루션 '메이븐 클리니컬 클라우드'를 비롯해 임상시험 데이터베이스 설계 솔루션 '메이븐 빌더' 등을 임상 서비스 전반에 접목시켜 데이터 및 운영 관리 프로
최태범기자 2024.07.24 2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데이터 플랫폼 기업 제이앤피메디의 유수현 부사장이 세계제약협회연맹(IFPMA) 전문위원에 선정됐다. 15일 제이앤피메디에 따르면 IFPMA는 인류의 건강과 복지 증진 및 제약 산업의 윤리성 강화를 위해 1968년 설립된 비정부·비영리 기구다.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의 상임 옵서버(참관인)인 IFPMA의 전문위원에 선출되면 ICH 총회 및 위원회 등에 참여하게 된다. ICH는 의약품의 품질 및 안전성·유효성에 대한 기준의 국제적 조화를 비롯해 국제 의약품 규제를 주도하는 국제협의체다. 유수현 부사장은 연세대 의과대학 가정의학과 전문의 및 임상약리학 인증의로 3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서울 CRO와 드림씨아이에스 대표, GE헬스케어와 노바티스 메디컬 디렉터 등을 거치며 전략 개발과 글로벌 상용화 등에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쌓았다. 아울러 국
최태범기자 2024.07.15 15: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