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데이터 플랫폼 기업 제이앤피메디가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자산 보호 등 라이선스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가상데이터룸 플랫폼 '메이븐 VDR(Maven Virtual Data Room)'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메이븐 VDR을 이용하면 신약 개발과 임상 등 제약바이오 기업의 주요 비즈니스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밀 문서 및 데이터와 같은 내부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 또 라이선스 인·아웃에 필요한 문서나 기술자료 등 기업 간 기밀의 안전한 교류도 지원한다. 제이앤피메디 관계자는 "메이븐 VDR은 암호화, 접근 제어, 다중 인증 등을 적용해 데이터 무결성 유지와 개인정보 보호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며 "데이터룸 내 모든 사용자의 활동을 기록해 문서 접근·변경 사항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고 했다. 제이앤피메디는 메이븐 VDR을 기반으로 제약바이오 시장에
최태범기자 2024.07.09 22: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데이터 플랫폼 기업 제이앤피메디가 미국 유타대학교 아시아 캠퍼스와 한미 제약·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 기업의 미국 내 임상시험 및 식품의약국(FDA) 인허가를 적극 지원하고, 관련 교육과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 촉진자) 역할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정권호 제이앤피메디 대표는 "전문성과 자원을 결합해 국내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미국 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양국 간 지속적인 기술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그레고리 힐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대표는 "유타대학교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바이오 허브인 만큼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 기업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최태범기자 2024.07.04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데이터 플랫폼 기업 제이앤피메디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FDA(미국 식품의약국) 엑스퍼트 솔루션'을 구축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임상 및 비임상 데이터 준비, 문서 작성, 임상시험 관리, 규제 전략 수립 등 임상시험계획(IND) 승인과 신약승인신청(NDA)을 비롯해 FDA와 소통하는 전 과정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FDA 승인 및 성공적인 미국 시장 진출,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 창출을 전방위로 지원한다는 목표다. 특히 전담팀이 모든 비즈니스 단계에 대응해 수요 기업은 각각의 과정에 필요한 개별 업체를 찾을 필요가 없다. 해당 조직에는 최고의학책임자(CMO)를 비롯해 약사, 의사, 변호사 등 미국 라이선스와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인재들로 선별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미국
최태범기자 2024.07.02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데이터 플랫폼 기업 제이앤피메디가 서울 CRO·드림씨아이에스 대표 등을 역임한 유수현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유수현 부사장은 연세대 의과대학 가정의학과 전문의 및 임상약리학 인증의로 3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서울 CRO와 드림씨아이에스 대표, GE헬스케어와 노바티스 메디컬 디렉터 등을 거치며 전략 개발과 글로벌 상용화 등에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쌓았다. 아울러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KoNECT) 글로벌 CT 자문위원, 식약처 임상시험관리기준(ICH) 자문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의약품 규제 개발과 메디컬 컨설팅 등 임상·의학 분야에서 활약했다. 제이앤피메디는 유 부사장의 영입을 통해 임상시험 및 의약품·의료기기 사업에서 전략 개발과 글로벌 비즈니스에서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라이프 사이언스 RDC(Research,
최태범기자 2024.06.10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데이터 플랫폼 기업 제이앤피메디가 사업 확장을 위해 신입·경력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2020년 설립된 제이앤피메디는 다양한 의료 영역에 적용 가능한 임상시험 솔루션 '메이븐 클리니컬 클라우드'를 운영하고 있다. 임상 규모와 목적에 따라 필요한 기능을 선택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운영 및 유지·보수가 편리하다. 이번 채용의 모집 분야는 임상운영 부문 전반이다. 오는 27일부터 서류 접수가 시작되며, 신입은 4년제 대학 졸업자나 올해 8월 졸업예정자가 신청할 수 있다. 전공은 무관하다. 최종 합격자는 9월 입사 뒤 6개월간의 인턴십 과정을 거쳐 △메디컬 라이터 △데이터 매니저 △임상통계 전문가 △임상시험 담당자 △임상 프로젝트 매니저 △의료기기 규제 전문가 등에 배치된다. 이후 평가를 거쳐 정규직 전환 여부가 결정
최태범기자 2024.05.20 20: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데이터 플랫폼 기업 제이앤피메디가 서비스 영역 확대를 위해 제약의료 업계에서 20여년간 경력을 쌓은 의료기기 분야 전문가 이승미 상무를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2020년 설립된 제이앤피메디는 다양한 의료 영역에 적용 가능한 임상시험 솔루션 '메이븐 클리니컬 클라우드'를 운영하고 있다. 임상 규모와 목적에 따라 필요한 기능을 선택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운영 및 유지·보수가 편리하다. 이승미 상무는 연세대 간호학과와 심리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거쳤다. 사이넥스, 올리브헬스케어, 서울대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등 제약의료 업계에 종사했다. 이 상무는 전통적인 의료기기 시장을 넘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의료기기에 대한 지식도 겸비했다. 임상시험뿐만 아니라 전략기획, 시장조사, 제품 인허가, 의료보험 급여
최태범기자 2024.03.13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데이터 플랫폼 기업 제이앤피메디가 재단법인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움(KIMCo)과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의 글로벌 신약 연구개발(R&D)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제약바이오 기업의 라이선스 계약 및 인수합병(M&A)에 필요한 △가상데이터룸(Virtual Data Room, VDR) 구축 △벨류에이션(기술가치평가) △네트워크 연계 및 투자유치 시스템 구축에 협력한다. 제이앤피메디는 임상시험 및 신약 개발 컨설팅 경험과 IT 기술력을, KIMCo는 성공적인 투자 및 라이선싱 인·아웃 노하우와 이사사들의 제약바이오 네트워크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제이앤피메디가 구축하는 VDR은 기밀성이 높은 정보를 안전하게 공유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기업 간의 라이선싱 인·아웃, M&A 등에서 핵심 역할을 한다. 특히
최태범기자 2024.02.02 23: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데이터 플랫폼 기업 제이앤피메디가 의료·법률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이재현 이사(Chief of Staff, COS)를 신규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재현 이사는 서울대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 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 전문석사, 성균관대 로스쿨에서 전문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서울대 의료정보학 박사 과정을 거치며 더욱 전문성을 쌓았다. 이 이사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로 재직하는 동안 대한변호사협회 이사를 역임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AI) 법제정비단 소속 연구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대외활동을 이어 왔다. 앞으로 그는 제이앤피메디의 법무,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관리뿐만 아니라 사업 개발 등 성장 전략을 총괄하고 투자자 발굴과 자금 유치 등 기업의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된다. 제이앤피메디는 분산형 임상시험(Decentralize
최태범기자 2023.09.18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데이터 플랫폼 기업 제이앤피메디가 사세 확장을 위해 두 자릿수 규모의 인재 채용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제이앤피메디는 개발본부(CXD)의 신입·경력 개발인력을 영입한다. 구체적으로 △프론트엔드 △백엔드 △풀스택 △프로덕트오너 △프로덕트디자이너 △프로덕트 QA엔지니어 등 6개 직무에서 뽑는다. 제이앤피메디는 임상시험 솔루션 '메이븐 클리니컬 클라우드'를 운영하고 있다. 임상 규모와 목적에 따라 필요한 기능을 선택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운영 및 유지·보수가 편리하다. 제이앤피메디 개발팀은 글로벌 IT 기업에 몸담으며 경력을 쌓아 온 인재들로 구성돼 있다. 글로벌 기업을 벤치마킹한 인재 육성 개발 프로그램과 직원들의 업무 몰입을 위한 근무 환경 및 복지혜택 등도 주목된다. △최신 장비와 소프트웨어 △복지포인트 △조식·중식·석식 △
최태범기자 2023.08.02 18:00:00의료 데이터 플랫폼 스타트업 제이앤피메디가 자사의 분산형 임상시험(DCT) 솔루션 '메이븐 DCT 스위트'를 적용해 불면증 디지털 치료제 'WELT-I'의 확증 임상시험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WELT-I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웰트가 개발한 디지털 치료제다. 이는 DCT 방식을 통해 디지털치료제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검증하는 확증 임상시험을 수행한 국내 첫 사례다. WELT-I는 애플리케이션 형태의 수면 장애 치료 소프트웨어로, 확증 임상시험 완료와 함께 디지털의료기기 품목허가 취득에 성공했다. 메이븐 DCT 스위트는 높은 성능을 갖춘 임상시험 플랫폼이다. 임상시험의 모든 과정을 디지털 전환해 △시간·비용 효율의 극대화 △데이터 무결성·신뢰도 강화 △적중률 높은 데이터 분석 정확도 등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 제이앤피메디는 온라인으로 피험자를 모집하는 솔루션 'Maven eRecruitment'를 통해 임상시험에 대한 접근 진입장벽을 낮춰 연구피험자들의 참여율을 높였다. 이를 통해
최태범기자 2023.04.21 11:4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