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구어체에 특화된 AI(인공지능) 기반 기계 번역 스타트업 엑스엘에이트 (XL8)는 오는 30일 서울투자자포럼 2024에 기술파트너로 참여, 자사의 실시간 번역 솔루션 이벤트캣(EventCAT)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서울투자자포럼 2024는 해외 출자기관과 펀드 운용사를 비롯한 국내외 벤처투자 생태계의 구성원이 참여하는 네트워킹 행사다. 9월30일~10월1일 양일간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된다. 서울투자자포럼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벤처캐피탈 유라제오(EURAZEO)의 마티외 바레 벤처총괄 등 글로벌 투자자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4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는 이벤트캣을 통해 행사장 내 스크린에서 번역된 자막을 확인하거나 개인 모바일 기기를 통해 선호하는 언어로 자막을 제공받을 수 있다. 서울투자
남미래 기자 2024.09.20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기계 번역 스타트업 엑스엘에이트(XL8)가 AI 싱크 및 실시간 번역 API를 우나(OOONA)의 미디어 현지화 제작 시스템에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2012년 설립된 우나는 160개국 이상에서 방송사·대학·프리랜서 번역가 등 다양한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미디어 현지화 분야 글로벌 기업이다. 우나는 XL8의 API를 통해 고객의 번역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게 됐다. 수작업을 줄이고 번역 작업의 품질을 개선하는 등 편의성이 대폭 높아진다는 설명이다. 이 API는 7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XL8의 API는 콘텐츠의 초기 자막을 생성하고 오디오 트랙에 맞춰 정렬한 뒤 오디오 트랙에서 여러 화자를 식별하고 분리한다. 화자 간 격식·성별·연령과 같은 요소를 해석할 수 있으며, 이는 미묘한 문화적 맥락이 있는 언어로의 번역 시 유용
최태범 기자 2024.09.11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구어체 특화 AI(인공지능)기계 번역 기술 스타트업 엑스엘에이트(XL8)가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시네버스(Cineverse)와 독점 계약을 맺고 AI기반의 캡션, 번역, 현지화 기술을 씨네버스의 플랫폼에 통합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씨네버스는 디지털 영화, 스트리밍 채널 운영, 콘텐츠 공급 등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스트리밍 콘텐츠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씨네다임에서 씨네버스로 사명을 변경했다. 엑스엘에이트는 AI번역 솔루션을 씨네버스의 플랫폼에 통합해 방대한 콘텐츠의 현지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세계 시청자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문화적으로 적합한 번역 및 자막을 자동으로 제공할 수 있게된다. 씨네버스 측은 영상 현지화에 사용되는 비용을 낮추고 속도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 씨네버스는 무료 광고 지원 스트리밍 TV(F
고석용 기자 2024.06.26 20:58: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디어에 특화된 인공지능(AI) 기반 기계 번역 스타트업 엑스엘에이트(XL8)가 고객 데이터와 콘텐츠에 대한 높은 수준의 보안을 인정받을 수 있는 2개의 미국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인증을 통해 콘텐츠 보안에 대한 취약성을 찾아내고 보안 정책과 절차에 따라 고객의 데이터에 대한 안전을 강화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는 설명이다. 엑스엘에이트 관계자는 "AI 기반 기계 번역 툴이 매일 처리하는 방대한 양의 콘텐츠와 데이터의 중요성을 고려할 때 이번 인증 획득은 고객 신뢰에 필수적인 요소"라며 "고객의 정보 보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경영 방침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했다. 우선 'SOC' 인증은 미국공인회계사협회(AICPA)가 제정한 기준에 따라 기업의 내부 정보 보안 통제 수준을 검증한다. 엑스엘에이트는 고객을 포함한 모든 당사자에게 보안 지
최태범 기자 2024.01.17 2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구어체에 특화된 인공지능 기계 번역 스타트업 엑스엘에이트(XL8)가 자연어처리(NLP)분야 국제 컨퍼런스인 'EMNLP'에서 실시간 번역 성능 향상을 위한 방법론으로 논문을 승인받았다. 해당 논문은 오는 12월 EMNLP 2023 파인딩즈에 개제될 예정이다. 승인받은 논문은 '단어 수준 번역을 통한 동시번역 향상(Enhanced Simultaneous Machine Translation with Word-level Policies)'으로 지금까지 기계 번역이 사용해온 단어를 서브단어(sub-word)로 쪼개 번역하는 대신 단어를 그대로 번역하는 방식을 제안해 높은 번역 성능을 보여준다는 점을 제안하고 있다. 엑스엘에이트의 김강, 조한규 리서치 사이언티스트가 공동 1저자로 참여했다. 엑스엘에이트에 따르면 실시간 기계번역을 수행하는 인공지능이 서브단어로 분할해 학습할
고석용 기자 2023.11.15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번역 스타트업 엑스엘에이트가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컴업(COMEUP) 2023'에서 전체 컨퍼런스의 AI 통역을 제공한다. 엑스엘에이트는 AI 실시간 통번역 솔루션을 통해 무대위 연사의 발표를 실시간으로 번역해 현장에 설치된 스크린이나 모바일 기기에 자막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솔루션은 지난달(10월) 이벤트 비즈니스 플랫폼 온오프믹스와 공동개발한 서비스로, 다양한 컨퍼런스, 미팅, 라이브커머스 등을 위해 개발됐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컴업은 스타트업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사절단을 포함해 미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일본, 인도네시아 등 28개국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행사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역시 60%가 글로벌에서 사업을 하는 기업들로 구성됐다.
고석용 기자 2023.11.07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디어 콘텐츠용 인공지능(AI) 번역 솔루션을 개발한 엑스엘에이트(XL8)가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를 포함한 엑스엘에이트의 누적 투자유치금은 150억원이다. 이번 투자유치 라운드에는 KB인베스트먼트 주도로 기존 투자자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후속 투자자로 참여했다. 엑스엘에이트는 미디어 콘텐츠 현지화 솔루션 '미디어캣'을 개발·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지난 7월에는 미국 정부에 트랜스크립션(전사, 음성의 텍스트화)·번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AHT를 인수하며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구어체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의 전반을 아우르는 신시장 진출을 발표했다. 엑스엘에이트는 이번 투자유치금으로 미디어캣 등을 고도화하고 미국, 유럽, 중동에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올해 영국, 터키, 아랍에미리트에 진출한 엑스
고석용 기자 2023.09.26 11:30:00실리콘밸리의 한인 창업 스타트업 엑스엘에이트가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국제방송박람회 'IBC2023'에 참가해 생성AI(인공지능) 기능을 접목한 미디어 영상 번역 플랫폼 '미디어캣(MediaCAT)'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미디어캣은 영상 콘텐츠를 현지화할 수 있도록 개발된 클라우드 기반의 AI(인공지능) 솔루션이다.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3.0버전에는 생성형AI 기술을 접목해 문맥 파악 후 실시간 수정 제안, 자동 완성 번역, 번역된 단어 매칭, 번역된 문장의 정확도 기능이 제공된다. 엑스엘에이트의 미디어캣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API(응용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외부 플랫폼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밖에 워크플로우 자동화, 향상된 협업 기능, 팀 및 전문가 관리와 맞춤형 프로젝트 생성 등도 지원한다. 정영훈 엑스엘에이트 대표는 "하나의 콘텐츠가 전세계로 확장돼 소비되고 있기 때문에 기존 시스템에서
고석용 기자 2023.09.11 14:19:00미디어 콘텐츠 번역 스타트업 엑스엘에이트(XL8)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국제학술회의용 전문분야 한영, 영한 통번역 데이터' 구축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엑스엘에이트 외에도 인공지능 자연어처리 기업 트위그팜과 액션파워, 번역·현지화 회사 캣벨컴퍼니, 에퀴코리아, 한샘글로벌, 이포넷, 인포랑 등 각 분야 전문 기관들이 함께 수행한다. 주관기관인 트위그팜은 동영상, 웹소설 콘텐츠 현지화 솔루션 '레터웍스'를 운영하고 있다. 엑스엘에이트는 이번 사업을 통한 데이터 구축과정을 포함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소통의 장벽 없애기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정영훈 엑스엘에이트 대표는 "인공지능 기반 기계번역 솔루션은 미래의 번역시장을 획기적으로 혁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여러 분야의 정제된 데이터가 확보되고 공유되어야 국내 인공지능 산업이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고석용 기자 2023.08.03 12:30:00미디어 콘텐츠에 특화된 인공지능(AI) 기계 번역 기술을 제공하는 미국 실리콘밸리 기반 한인 창업 스타트업 엑스엘에이트(XL8)가 AHT(American High-Tech Transcription And Reporting, Inc)를 인수했다고 12일 밝혔다.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에 위치하고 있는 AHT는 속기 및 트랜스크립션(전사),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30여년간 플로리다 주정부에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동남부 전역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엑스엘에이트는 AHT 소속 번역 전문가와 협력해 STT(Speech to Text) 및 번역 엔진을 최적화하고 기계 번역 제품의 정확도를 높인다는 목표다. 엑스엘에이트는 STT 및 번역 기술이 법원 청문회·증언·진술·심문 등 다양한 사용 사례에 빠르게 적용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넘어 새로운 분야의 고객 유치와 신규 시장 진출을 위해 이번 인수를 추진했다. 엑스엘에이트는 기계 번역이 반복적인 작업을
최태범 기자 2023.07.12 09:4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