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음악 기술 스타트업 뉴튠이 챗GPT형 AI 음악 생성 서비스 '믹스오디오DJ' 데모 페이지를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믹스오디오DJ는 원하는 장르나 무드, 사용자의 상황과 기분을 텍스트로 입력하면 그에 상응하는 음악을 10초만에 생성해 들려주는 AI 서비스다. 이를테면 '공부할 때 듣기 좋은 음악'이나 '무중력 상태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의 음악' 등 사용자는 원하는 음악에 대해 자유롭게 묘사하고 생성된 음악을 들어 볼 수 있다. 텍스트 입력은 한글, 영어 모두 지원된다. 믹스오디오DJ는 뉴튠이 자체 구축한 음원 아카이브를 적용했다. 뉴튠은 국내외 작곡가와 양질의 음원을 제작하고 자체 규격으로 데이터베이스화하는 작업을 해왔다. 기타, 베이스, 드럼 등 음원 요소를 세분화하고 AI 학습을 통해 사용자 필요에 따라 조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
류준영 기자 2023.09.19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카카오벤처스는 지난 10년간 초기 벤처캐피탈(VC) 중 가장 열심히 인공지능(AI) 분야에 투자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투자한 딥테크 기업 중 75%가 AI 기업입니다." 30일 서울 강남구 마루360에서 열린 '하반기 KV 브라운백 미팅'에서 신정호 카카오벤처스 심사역은 "카카오벤처스는 극초기 투자사로서기업들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후기 투자 매력도 높다고 판단하면 3~5회씩 후속투자에도 나서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KV 브라운백 미팅은 카카오벤처스 패밀리(포트폴리오사)와 미디어 간 교류를 위한 자리로, 이번 행사는 '새 시대를 여는 AI 패밀리'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무대에 오른 AI 스타트업은 △엑소시스템즈 △아티피셜소사이어티 △뉴튠 등 3개사다. 이날 기업들의 발표에 앞서 신 심사역은 카카오벤처스의 AI 투자 방향에 대해
남미래 기자 2023.08.31 08:1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