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원 전자문서 서비스 자버가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서비스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이번 자버와의 서비스 공급 계약을 통해 중기부, 교육부와 함께 진행하는 인재양성사업 '벤처 스타트업 아카데미'의 멘토와 수강생들의 명단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멘토 모집, 선정 결과 발송, 멘토 대상 매칭 설문을 진행하고 수료생들 대상으로는 정보취합과 출석확인서 그리고 사후 관리를 위한 취업 여부 확인을 전자문서로 진행해 업무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증진시킬 계획이다. 현대모비스, KT 등에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는 자버는 설문, 공지, 계약 문서 등 다양한 문서를 카톡, 문자, 메일로 발송하고 관리할 수 있는 전자문서 서비스 기업이다. 문서 뿐만 아니라 대상자의 연락처와 프로필을 관리하며, 다양한 문서를 간편하게 보내고 수신 확인까지 할 수 있다. 또한 주고받았던 문서 히스토리가 개별 문서함에 자동 저장돼 회원 및 인사관리가 편리하다. 이동욱 자
김유경 기자 2023.07.11 10:42:31올인원 전자문서 서비스 자버가 최근 교보정보통신과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자버는 설문, 공지, 계약 문서 등 다양한 문서를 카톡, 문자, 메일로 발송하고 관리할 수 있는 전자문서 솔루션 기업이다. 문서뿐만 아니라 대상자의 연락처, 프로필을 관리하며, 다양한 문서를 간편하게 보내고 수신 확인까지 할 수 있다. 또한 주고받았던 문서 히스토리가 개별 문서함에 자동 저장돼 회원 및 인사관리에 필요한 문서 관리가 편리하다. 교보정보통신은 다양한 채널로 문서 발송이 가능하고 문서 작성 시 입력한 정보가 자동으로 저장되는 전자문서 서비스 자버를 도입해, 지원자와의 소통이 편리해지고, 문서 발송 시 정보를 재입력하지 않아도 되어 문서 관리를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된다. 이동욱 자버 대표는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 관리가 어려웠던 기존 문서 업무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며, 대량의 문서를 원하는 채널로 손쉽게 발송할 수 있는 솔루션을
김유경 기자 2023.06.12 11:08:10“청년추가고용장려금을 몰라서 7억원을 못받고 날린 회사가 있어요. 26명을 채용하면 1인당 3년간 2700만원, 총 7억200만원을 받을 수 있는데 신청시기를 놓친 거죠. 고용지원금 정보 때문에 ‘자버’를 이용하는 고객사도 늘고 있습니다.” 이동욱 자버 대표(사진)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이미 미국 등 해외에선 거스토(Gusto) 제네핏(Zenefit) 등 인사솔루션 관련 스타트업의 가치가 4조원에 달할 정도로 시장이 발달했다”며 “당연히 있을 거라고 여긴 서비스가 국내에는 없어서 창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2010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IT(정보기술)솔루션사업부에서 기획업무 등을 담당했다. 일하는 재미에 푹 빠져 2~3일 회사에서 밤샘할 정도였다. 하지만 대기업은 의사결정이 늦고 복잡한 한계가 있었다. 이 대표는 “세상이 빨리 변하는데 큰 물고기(대기업)보다는 빠른 물고기(스타트업)가 낫겠다는 생각으로 2015년 선배가 창업한 회사로 이직했다”며 “하지만
김유경 기자 2022.08.21 14:4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