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미국 내 한인 창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 'UKF'(United Korean Founders)가 한국법인 'UKF 코리아'를 설립하고 서울에서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UKF 이사회는 UKF 코리아의 초대 대표로 UKF의 법무이사이자 법률자문 총괄(General Counsel)을 담당하고 있는 김성훈 법무법인 미션 대표변호사를 선임했다. UKF 관계자는 "김성훈 대표는 미션을 창립해 한국 최초의 한국-미국 크로스보더 전문 로펌으로 성장시켰다"며 "UKF 조직의 체계 정비와 한국 창업 생태계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두 생태계 연결 활동에 매진해 왔다"고 말했다. UKF는 미국 서부 실리콘밸리의 한인 창업 커뮤니티 '82 스타트업'과 뉴욕을 중심으로 한 동부 커뮤니티가 하나로 뭉쳐 탄생한 세계 최대 규모 한인 창업가 공동체다. 실리콘밸리 VC(벤처캐피탈) 사제파트너스 창업자 이기하 대표와 뉴욕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눔(Noom)의 정세주 이사회 의장이 공동 설립을 이끌었다.
최태범 기자 2026.06.09 17:00:00자영업자 및 특수고용근로자를 위한 업무정산서비스를 개발한 '페이워크'가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투자에는 더인벤션랩, IPS벤처스, PMF인베스트먼트와 해외 벤처캐피탈인 프라이머사제 파트너스 등이 신규로 참여했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페이워크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긱워커(초단기 근로자) 등의 편리한 계약 관리를 위한 통합 서비스다. 견적서, 거래명세서, 청구서, 현금영수증 등 개인사업자들이 빈번히 주고받는 문서의 작성과 발행, 관리에 드는 시간과 수고를 덜기 위해 개발됐다. 페이워크는 필수 정보만 입력하면 1분 안에 할인과 부가세 계산까지 적용이 완료된 맞춤 견적서를 제공한다. PDF나 이미지로 만들어 카카오톡 등의 메신저와 이메일로 바로 공유할 수 있다. 정확한 정산과 분쟁 방지 등을 위한 '변경 사항 히스토리' 기능도 제공한다. 이기하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 대표는 "페이워크는 정산 지연이나 불필요한 커뮤니케이션, 미결제 등 자영업계의 금전거래 문
남미래 기자 2022.12.19 10: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