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라틴 콘셉트의 F&B(식음료) 브랜드 카페쿠바노에프앤비가 더인벤션랩에서 조건부지분인수계약(SAFE)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카페쿠바노는 쿠반 샌드위치와 타코 등 라틴 아메리카의 정통 음식을 제공하는 F&B 브랜드다. 서울 이태원에 매장을 두고 있다. 이번 투자유치를 발판으로 올해 정식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출시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중 프랜차이즈 1차 공개모집을 진행한다. 더인벤션랩은 투자와 함께 카페쿠바노를 중소벤처기업부 립스(민간투자 연계형 매칭융자)사업에도 추천하기로 했다. 립스1 프로그램에 선정되면 최대 5억원의 융자를, 립스2 프로그램에 선정되면 2억원의 사업화자금이 제공된다. 이기세 카페쿠바노 대표는 "카페쿠바노를 단순한 음식점을 넘어, 라틴 문화의 색채와 에너지를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고석용 기자 2026.04.14 17:35:4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비브이씨가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 경영공학부와 AI(인공지능) 기술 공동 개발을 위한 공식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 이번 협력은 비브이씨의 스마트 오더링(주문) 플랫폼 '케이오더링(K-ORDERING)'에 AI 혁신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신동혁 카이스트 경영공학대학원 연구팀이 공동 기술 개발을 담당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AI 기반 주문 예측 및 자동 발주 알고리즘 △실시간 매장 운영 최적화 모델 △고급 수요 예측 및 재고 관리 시스템 △테이블 QR 결제 및 모바일 POS(판매시점관리 시스템) 등 스마트 매장 운영 전반에 걸친 AI 기술 연구를 공동 수행한다. 이를 통해 외식업·소매업 점포의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고 인력 비용을 절감하는 선순환 효과를 실현할 방침이다. 비브이씨가 제공하는 케이오더링은 AI 기반 기능을 고도화한 모바일 POS, 자동 재고 관리, 발주 자동화, QR·모바일 결제, 고객 UX(사용자 경험) 개선 등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송정현 기자 2026.02.10 20: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식업 매장을 위한 AI(인공지능) 매장관리·결제 서비스 '오더링'을 운영하는 비브이씨(BVC)가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팁스는 민간 운영사가 창업기업을 선별·투자하면, 정부가 연구개발(R&D)과 창업사업화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비브이씨는 소상공인 판매 매장 및 외식업 가맹점의 POS·결제·재고관리를 통합하는 스마트 오더링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직원 없이 홀로 매장을 꾸리는 1인 사업자 등에게 유용한 걸로 평가된다. 비브이씨는 액셀러레이터 더인벤션랩의 추천으로 팁스에 선정됐다. 이번 TIPS 선정으로 정부 R&D(연구개발) 자금 최대 5억원 등 글로벌 진출 연계 지원을 받는다. 비브이씨는 이를 통해 AI 판매 데이터 분석을 통한 재고관리 및 자동발주, 날씨·휴일·행사 등 외부 변수를 연동하는 CRM(
김성휘 기자 2025.09.16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 마포구 홍대에서 나홀로 라멘집을 운영하고 있는 A씨는 얼마 전 꼼꼼하지 못한 재고관리로 낭패를 봤다. 라멘의 기본 토핑인 죽순 주문을 깜빡한 것. 손님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다른 토핑으로 대체했다. 혼자서 음식부터 재고관리, 마케팅까지 하려다 보니 여간 힘든 게 아니다. 물가 상승과 구인난으로 혼자 매장을 운영하는 '나홀로 사장'들이 늘어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 수는 2018년 7월 404만2000명에서 2022년 7월 433만9000명으로 늘었다. 2022년 기준 1인 외식업 매장 수는 60만6162개로 전체 76.2%에 달한다. 나홀로 사장들의 가장 큰 고민은 재고관리다. 키오스크 보편화로 어느정도 자동화 된 주문 및 결제와 달리 재고관리는 여전히 사람의 힘에 의존한다. BVC는 외식업 매장을 위한 스마트 결제 및 AI(인공지능
김태현 기자 2024.10.24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