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재단법인 서울테크노파크(서울TP)가 올해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디딤돌 첫걸음'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창업 전문기관 R&D(연구개발) 과제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디딤돌 첫걸음 과제는 중소벤처기업부 R&D가 처음인 창업 7년 이하 매출액 20억원 미만인 창업기업에 연구개발비를 최대 1억2000만원 지원한다. 서울TP는 디딤돌 첫걸음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전국 단위 지원 규모 510개 기업의 선발에 123개사 내외를 추천할 수 있는 자격을 받았다. 추천기업 모집·선정 후에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의 선정평가를 거쳐 중소벤처기업부가 최종 기업을 선정한다. 이들 기업은 기정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정부지원 연구개발비를 지급받아 R&D 과제를 수행한다. 서울TP는 선정된 기업의 성장을 돕는 △기업성장 역량강화 △기술고도화 지원 △창업사업화 촉진 등 다양한 특
최태범 기자 2024.08.02 07: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재단법인 서울테크노파크(이하 서울TP)가 인공지능(AI)·빅데이터 분야 유망기술에 관심이 있는 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기 위해 'AI·빅데이터 수요기술조사'를 다음달 14일까지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TP는 이번 조사에서 발굴된 기술 수요와 대학·출연(연) 등이 보유한 유망기술을 분석해 기술이전, 공동연구 등을 매개로 기술 수요-공급 간 연계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서울TP는 지난해부터 기술기반 혁신기업과 유망기술 간 연결고리 활성화를 위해 수요기술조사를 매월 실시해왔다. 이번 AI·빅데이터 수요기술조사를 기존 월간 수요기술조사와 함께 운영해 AI 분야에 특화된 수요발굴에 보다 집중할 계획이다. 윤종욱 서울TP 원장은 "AI 산업은 기술범위와 산업 확장성이 광범위하다. 기업이 스케일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오픈이노베이션 관점의 기술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서울TP는 혁신기업
최태범 기자 2024.05.24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재단법인 서울테크노파크(서울TP)가 미래 초격차 기술 분야에 해당하는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약 120건의 기술이전을 중개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TP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서울시가 지원하는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을 토대로 이 같은 기술이전 성과를 냈다. 기술이전은 연구개발기관(기업·대학·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이 연구개발(R&D)의 결과물(특허·노하우 등 지식재산)을 다른 기관·기업이 사용할 수 있도록 양도 또는 실시권을 허락하는 것을 뜻한다. 실시권은 일정 기간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넘기는 방식이다. 기업은 기술이전을 통해 기존 기술이 갖고 있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이를 바탕으로 사업화 기간을 단축하고 기업과 제품 마케팅 효과를 창출하는 등 성장에 탄력이 붙을 수 있다. 서울TP는 기술이전의
최태범 기자 2024.01.02 2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