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을 운영하는 에이치에너지가 배우 지진희를 새로운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배우 지진희는 앞으로 공개될 브랜드 광고를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에너지 투자 플랫폼으로서 모햇의 전문성과 신뢰감을 강조할 계획이다. 모햇은 개인 투자금액으로 발전소를 짓고 전력 판매 수익을 분배한다. 재생에너지 시장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일반 시민들이 태양광 발전 사업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누적 회원수는 15만명이다. 모햇은 개인 투자금을 모아 전국 각지에 소규모 발전소를 설치하고 발전 수익을 공유한다. 2200여개 모햇 발전소는 VPP(가상발전소) 시스템을 통해 관리되며, 특정 발전소에 문제가 발생해도 전체 발전량에 미치는 영향이 적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특히 모햇 발전소는 한국전력 자회사와
최태범 기자 2025.03.29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을 운영하는 에이치에너지가 이달 기준 누적 투자금액 2700억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모햇은 개인 투자금액으로 발전소를 짓고 전력 판매 수익을 분배한다. 재생에너지 시장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일반 시민들이 태양광 발전 사업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누적 회원수는 15만명이다. 에이치에너지 관계자는 "안정적 현금흐름을 희망하는 5060세대 재테크 전략을 겨냥해 가입 기간동안 매월 고정 수익을 주는 투자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수익 모델은 다수의 소규모 발전소를 하나의 대형 발전소처럼 관리하는 VPP(가상발전소)로 실현했다"고 말했다. 모햇은 개인 투자금을 모아 전국 각지에 소규모 발전소를 설치하고 발전 수익을 공유한다. 현재 운영 중인 2200여개 모햇 발전소는 VPP 시스템을 통해 관리되며, 특정 발전소
최태범 기자 2025.02.27 19:1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무인지게차는 대기업 기준에 정형화된 프로세스로 자동화가 구축된 공장에서만 운행 가능한 기준으로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작은 창고나 공장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의 경우 무인 지게차 도입을 꺼리게 된다." 최낙은 알오지스틱스 대표는 11일 서울 강남 팁스타운 S6에서 열린 '포스텍홀딩스 2024 PR Day'에서 "주로 비정형적 환경을 갖추고 있는 중소기업의 특수성에 맞춰 협소한 곳에서 자율주행이 가능한 무인지게차를 개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행사는 포스텍홀딩스가 투자한 스타트업들의 후속 투자유치를 돕고 핵심 기술 소개와 함께 지역 기업으로서의 성공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알오지스틱스의 경우 경남 창원 소재 대표 딥테크(첨단기술) 스타트업에 선발됐으며 범부처 창업 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24' 통합 예선에 출전했다. 알오지스틱스가 개
최태범 기자 2024.09.12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