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통합 물류 플랫폼 '아르고'를 운영하는 테크타카가 NAVER 스마트스토어 판매자를 대상으로 '당일배송'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아르고는 2022년 네이버 풀필먼트 얼라이언스(NFA)에 합류했다. 이후 지금까지 도착보장 서비스를 배송 지연 없이 당일 출고율 99.9% 이상으로 처리한 실적을 토대로 네이버에서 새롭게 시행하는 당일배송 서비스 운영사로도 활동하게 됐다. 판매자들은 아르고를 통해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지역 거주 소비자에 한해 주문일 기준 자정에서 오전 11시 사이에 접수된 네이버 도착보장 상품 주문 건을 대상으로 당일 상품 출고부터 배송까지 완료할 수 있다. 아르고는 오차없는 당일배송 서비스 제공을 위해 풀필먼트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해왔다. 물류센터에서 주문 마감 시간과 우편번호를 기준으로 일반, 당일배송 택배를 자동 분류
남미래 기자 2024.10.02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통합 물류 플랫폼 '아르고'를 운영하는 테크타카가 미국 시애틀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미주 물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일 밝혔다. 테크타카는 아르고의 서비스 범위를 전세계로 확장하기 위해 항공과 해상을 이용한 운송 모델과 현지 물류센터, 아마존 FBA(Fulfillment by Amazon) 물류 서비스 등 글로벌 물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미국 법인설립은 아르고의 글로벌 풀필먼트 서비스 도약을 위한 핵심 전략 중 하나다. 직접 수집한 물류 인프라, 수출입 체계, 정책 동향 등의 정보를 토대로 현지 실정에 적합한 물류 전략을 수립하고 최적화된 로컬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한다. 까다로운 수출통관 절차부터 △식품의약국(FDA) 등록 및 승인 △제품 라벨링 요건 검토 △관세 이연 지원 등 국내 판매자들이 원활하게 미국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사전 인허가
최태범 기자 2024.09.02 2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통합 물류 플랫폼 '아르고' 운영사 테크타카가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정찬필 전 베트남 티키(Tiki) 개발총괄 부사장을 수석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아르고는 주문부터 입출고, 배송, 재고 관리 등 복잡한 물류 과정을 디지털로 연결해 이커머스 셀러에게 물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는 서비스다. 현재 아르고는 '아마존 FBA'(아마존 풀필먼트 서비스)와 우체국 EMS(국제특급우편), UPS 등과 연계한 해외 배송 서비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물류 역량을 강화 중이다. 정찬필 수석 부사장은 IBM, 삼성, 오라클 등을 거쳐 2016년 쿠팡의 물류 시스템 총괄을 맡아 로켓 배송의 전국적 확장 및 효율적인 배송 시스템 운영을 주도했다. 이듬해 아마존에서 글로벌 시장 개척 프로젝트를 이끌며 아마존의 세계화를 위
남미래 기자 2024.08.19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물류 플랫폼 '아르고' 운영사 테크타카가 사내 해커톤 '2024 테커톤'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 맞는 2024 해커톤은 지난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열렸다. 올해는 '아르고 풀필먼트 서비스의 판매자 맞춤 차별화 전략'을 주제로 진행됐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아이디어만 기획할 수 있는 '아이디어톤' 분야를 신설해 직무와 상관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는 총 27명(12개 팀)이 12개의 아이디어를, 해커톤 부문에는 총 21명(6개 팀)이 6개의 아이디어로 참여했다. 1등 수상작은 특정 상황에서 물류센터 작업자들의 모습을 시뮬레이팅할 수 있는 시스템이 선정됐다. 예를 들어 물량 급증이 예상될 때, 해당 상황의 시뮬레이션 내용을 입력하고 배치하면 작업자의 예상 동선을 시각화해 제공한다. 경과시간과 남은 주문,
남미래 기자 2024.07.03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물류 ICT(정보통신기술) 기업 테크타카가 알토스벤처스로부터 126억원 규모의 투자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알토스벤처스가 단독으로 참여했다. 2020년 5월 설립된 테크타카는 소프트웨어(SW) 기반 제3자 물류 제공(3PL)과 풀필먼트 서비스인 '아르고'를 운영한다. 아르고는 실시간으로 상품 위치를 추적하고 최적의 작업 동선, 포장 방식을 제시한다. 기존 물류창고 보유사가 아르고를 도입하면 복잡한 절차 없이 1~2주 만에 빠른 배송을 실현할 수 있다. 이커머스 판매자인 경우에도 입고에서 출고까지 복잡한 시스템을 한 번에 해결하고 정시 출고율도 보장받을 수 있다. 아르고는 이 같은 안정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2년 '네이버 풀필먼트 플랫폼 NFA(Naver Fulfillment Alliance)'에 합류했고, 작년 7월엔 네이버 도착보장 프로그램
류준영 기자 2024.02.20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