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하 농진원)이 농업 분야 특허 확산을 위해 '농업공공기술진흥사업'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농진원은 농업과학기술 분야 기술사업화를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공공기술진흥사업은 국유 기술을 활용해 농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농진원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화 모델개발 단계부터 기업성장 단계까지 수요기업이 필요한 지원단계가 설정 가능한 공공기술진흥사업은 '기술상용화트랙'과 '패스트트랙'으로 구분·운영된다. 기술상용화트랙은 기업당 최대 1억원 내외로 지원하며 협약 체결 후 당해연도 11월 30일까지 과제를 지원한다. 최종평가결과에 따라 차년도 추가지원도 진행한다. 패스트트랙은 대형성과 창출을 위해 전략적으로 과제 협약 후 최대 2년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당 연간 1억원씩 최대 2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농촌진흥청 또는 지방농촌진흥기관 기술을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을 통해 이전 받아 계약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 중 첨단분야 기술사업화를 추진하는 기업이며,
류준영기자 2024.02.16 15:30:00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올해 농식품 및 농산업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와 창업기업 375개사(팀)를 지원한다. 역대 최대규모인 193개사가 새로 선정·지원된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2024년 농식품 벤처육성지원사업' 참여 (예비)기업을 다음달 16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농식품 및 농산업 기술융복합 분야로 2024년 이내 창업이 가능한 △예비창업자(50팀) △창업 5년 이내 기업(118개사) △창업 7년 이내 첨단기술(스마트팜·그린바이오 분야 25개사) 기업이다. 2016년부터 농진원이 시행하고 있는 이 사업은 사업화자금 및 투자유치·판로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에게 지원하고 있다. 예비창업자에게는 △팀 당 1,000만원(자부담 30%포함)을 △창업기업은 기업 당 3,000~6,000만원(자부담 30%포함) △첨단기술기업은 기업 당 3억원(자부담 30%포함)을 지원한다. 전국 A+센터를 통해 사업화 지원금은 물론 각 지
세종=정혁수기자 2024.01.25 18:10:52[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농진원)이 미래 먹거리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공급·소비를 위한 투자연계형 프로그램 '자연기반' 2기에 참여할 농·수산 분야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자연기반은 농수산 분야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위해 하이트진로·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과 함께 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1기의 경우 163개 업체가 지원한 가운데 10개 업체를 선정해 투자유치를 위한 IR(기업소개) 코칭, 데모데이 등을 진행했다. 이후 투자 적절성 검증을 통해 5개사를 투자 기업으로 결정했으며, 3개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됐다. 1기 기업 중 2개사는 내년도에 팁스 추천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2기는 농·수산 분야 밸류체인에 대한 혁신 기술과 발전 전략을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1
최태범기자 2023.12.30 2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