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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메이아이 박준혁
총 3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생일카페 운영도 AI로"…대학생 서비스 창업 아이디어 눈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지난 8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한국기업가정신재단과 AC패스파인더 후원으로 '2026 춘계학술대회 대학(원)생 서비스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서비스 산업 분야의 창의적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미래 창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AI(인공지능), 플랫폼, 여행, 주거, 공간 경험, 고객 피드백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존 서비스의 불편과 한계를 데이터·기술 기반 서비스 모델로 구체화했다. 대상은 '빵빠레' 팀의 'AI 기반 생일카페 통합 운영 관리 플랫폼 FAN;FARE'가 차지했다. 해당 플랫폼은 카페 대관부터 굿즈 제작, 일정 관리까지 생일카페 운영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서비스다. 최우수상은 여행약자를 위한 전문 동행 매칭 플랫폼 'With 'U' Travel'을 제안한 '유일무이' 팀과 상태 기반 공간 경험 공유 플랫폼을 선보인 '히든 플레이스' 팀이 수상했다.

    송정현 기자 2026.05.12 15:30:00
    아이디어 한국서비스경영학회 대학생 창업 공모전
  • 기사 이미지 90년된 장난감 회사가 어른 팬들을 활용하는 방법[티타임즈]

    세계 1위 장난감 회사 레고(LEGO)는 1932년 덴마크의 한 목공소에서 시작했다. 자투리 목재로 만든 오리 모양 장난감, 요요, 나무 블록으로 시작했고, 1958년 플라스틱 사출기를 활용한 지금의 레고 블록을 개발하며 전 세계적인 장난감 회사가 됐다. 그렇게 시작한 지 90년이 넘은 레고는 아직도 아직도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는 회사이다. PC와 모바일 게임을 비롯해 레고 말고도 놀거리가 풍부한 시대에도 레고는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로 가족들이 함께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었던 2020년, 2021년, 2022년의 매출 상승 폭은 각각 27%(2020년→2021년), 17%(2021년→2022년)에 달했다. 거리두기가 해제된 2023년의 매출 상승 폭은 대폭 줄었다. 올해 상반기를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1%대 성장에 그쳤다. 하지만 마텔, 하스브로, 펀코와 같은 경쟁사의 매출이 10% 이상 감소한 것과 비교하면 레고는 선방했다는 평가다. 레고가

    이재원 기자,류지인 디자인기자 2023.11.09 17:53:30
    아이디어 레고 팬 커뮤니티
  • 기사 이미지 스타트업 아이디어·기술보호 위해 '범정부 공조체제' 만든다

    벤처·스타트업의 아이디어 및 기술 보호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공정거래위원회, 특허청, 경찰청, 국정원 등 범정부 차원의 공조체제가 만들어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김경만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재단법인 경청의 주관으로 '아이디어 및 기술탈취 구제를 위한 피해 중소기업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정재훈 중기부 기술보호과장은 "중소기업 기술침해 제도가 각 부처에 분산돼 있어 범부처 협의체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이달 중으로 범부처 업무공조를 위해 공정위와 특허청, 경찰청, 국정원 등이 참여한 협업 체계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는 아이디어 및 기술침해 분쟁시 신고기관이 중복된다는 지적에 대한 해결책으로 풀이된다. 그동안 아이디어 및 기술침해 분쟁이 발생한 중소기업은 중기부, 특허청, 공정위 등 각 부처에 개별적으로 신고를 해야 했다. △기술유용 신고(공정위) △기술침해 신고(중기부) △영업비밀 침해 신고(특허청 또는 수사기관) △아이디어 침해 신고(특허청) 등 부처마다 담당

    남미래 기자 2023.05.09 14:34:26
    아이디어 스타트업 기술탈취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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