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가 서울역 도보 1분 거리 신축 빌딩에 프리미엄 지점인 서울로점을 개소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0월 문을 여는 서울로점은 서울 중구 퇴계로 15에 위치한 빌딩의 지상 5~12층에 들어설 예정이다. 전용면적 약 1000평대로 최대 130개의 기업까지 수용 가능하다. 서울로점은 새로운 오피스 운영 모델인 'OFFICE 2.0'을 적용한 첫 지점이다. 시간과 날씨의 변화에 따라 조명의 조도가 자동 조절되며, 적절한 온·습도가 유지되는 등 쾌적한 오피스 환경을 위한 기능이 강화됐다. 특히 빌딩 내부 통로와 공중 보행로인 서울로7017이 연결되며, 도보 거리에 근린공원이 조성돼 있어 도심 속에서 일과 여유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빌딩 11층에는 입주사 전용 스카이 라운지를 조성해 탁 트인 공간에서 서울의 시티뷰 조망이 가능
최태범 기자 2024.08.13 0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가 이달 말까지 강남 3구 소재 중소형 빌딩 대상 서비스 '오피스B'의 위탁 운영을 함께 할 임대인의 모집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스파크플러스는 기존 공유오피스 사업을 넘어 더욱 폭 넓은 오피스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비전을 담아 리브랜딩에 나섰다. 오피스B는 스파크플러스가 리브랜딩 후 처음 선보인 서비스다. 오피스B는 다년간 쌓아온 오피스 구축·운영 노하우에 테크를 접목시켜 중소형 규모의 기업에 최적화된 업무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건물 중 5곳에는 건물당 최대 10억원을 투자해 사무실 인테리어와 운영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스파크플러스 관계자는 "우량 임차인을 확보하고 빌딩을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임대 수익을 높인다. 빌딩의 전반적인 환경을 개선해 중장기적으로 빌딩의 자산 가치를 높이는
최태범 기자 2024.07.17 18:4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가 리브랜딩의 일환으로 신규 출시한 서비스 '오피스B(OFFiCE B)'의 입주사 계약률 100%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 공유오피스 기업 위워크가 파산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스파크플러스는 기존 공유오피스 사업을 넘어 더욱 폭 넓은 오피스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해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오피스B는 스파크플러스가 리브랜딩 후 처음 선보인 서비스다. 오피스B는 다년간 쌓아온 오피스 구축·운영 노하우에 테크를 접목시켜 중소형 규모의 기업에 최적화된 업무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첫 번째 프로젝트인 '오피스B 역삼'의 모든 입주사는 단독층을 사용할 수 있고 사물인터넷(loT) 기술을 활용한 무인 운영체제(OS) 시스템을 적용해 별도의 관리 인력 없이도 오피스 운영이 가능하다. 클리닝과 기기 렌탈 등 오피스 관리에 필요한
최태범 기자 2024.05.22 2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가 2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공격적인 신사업을 통해 성장 속도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스파크플러스는 지난해 매출액 722억원으로 전년대비 14.1% 상승하며 7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 영업이익은 1억9000만원으로 2년 연속 흑자다. 국내 공유오피스 업계에서 2년 연속 흑자를 낸 것은 스파크플러스가 처음이다. 글로벌 공유오피스 기업 위워크가 파산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스파크플러스는 기존 공유오피스 사업을 넘어 더욱 폭 넓은 오피스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해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스파크플러스 관계자는 "지난해 프라임급 지점 코엑스점을 포함해 2곳의 신규 지점 오픈과 리브랜딩을 통한 서비스 품질 강화에 집중한 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현재 스파크플러스는 전국에 직영점 37
최태범 기자 2024.05.13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가 오피스 공간의 고객 경험 강화를 위해 공간 디자인 전담 조직 '오피스디자인랩'을 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디자인, 사물인터넷(IoT), 콘텐츠 분야 전문인력들로 꾸려진 오피스디자인랩은 스파크플러스의 공유오피스 모델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보다 다양한 오피스에 적용할 수 있는 공간 구축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피스디자인랩의 공간 구축 서비스는 △입주 고객 페르소나 연구 △오피스 사물인터넷(IoT) 고도화 △브랜디드 오피스 개발 등의 활동을 바탕으로 이용자들에게 차원이 다른 오피스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오피스디자인랩의 리더는 김재연 랩장이 맡았다. 그는 국보디자인에서 JYP엔터테인먼트 성내동 신사옥, 신한디지털캠퍼스 스마트 오피스 등 다수의 오피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코오롱하우스비전에서 글로벌 공유주거 상품을 총괄한 경험이 있는 공간
최태범 기자 2024.02.26 2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지난해 투자 혹한기에도 불구하고 국내 초기 스타트업에 약 80억원을 투자했다. 일부 포트폴리오 기업은 투자 2년만에 10배 성장한 기업가치를 인정받는 등 투자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11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스파크랩은 지난해 27개 국내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약 80억원을 투자했다. 한 기업당 3억원 가량을 투자한 셈이다. 지난해 고금리와 경기침체 등으로 벤처투자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 초기 스타트업에 적지 않은 투자를 이어갔다는 평가가 나온다. 투자한 스타트업은 △아스타(감성 콘텐츠 생성 인공지능(AI) 엔진) △스플랩(스케줄 자동화 솔루션) △플루언트(음성·카메라 기반 3D 아바타 모션캡쳐 솔루션) 등다. 기업가치가 2년 만에 급상승한 기업도 있다. 스파크랩이 2021년 투자한 엘로이랩이 대표적이다. 엘로이랩은 우주를 관찰하
남미래 기자 2024.01.11 08:27:4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가 리브랜딩의 일환으로 웹사이트를 전면 개편했다고 28일 밝혔다. 글로벌 공유오피스 기업 위워크가 최근 파산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국내 공유오피스 업계는 사업 다각화를 통해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스파크플러스는 리브랜딩을 통해 기존 공유오피스 사업을 넘어 더욱 폭 넓은 오피스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목표다. 새로 개편한 웹사이트는 △간결함(Simple) △실용성(Practical) △재치(Witty) 등을 중심으로 문구와 구성을 바꿨다. 오피스 사용자가 원하는 페이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메인 화면을 매거진처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신규 웹사이트는 △지점 찾기 △오피스 △라운지 △프로모션 △문의하기 등 5가지의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우선 지점 찾기에서는 공간 탐색에 최적화된 네비게이션 기능이 있다. 지도상에 35개 전 지점
최태범 기자 2023.11.28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가 전 지점 공간 및 표지판(사이너지)과 슬로건, 웹사이트 등을 개편하는 등 리브랜딩을 통해 사업을 '공유오피스'에서 '오피스 서비스' 전반으로 확장한다. 스파크플러스는 6일 회사 슬로건을 '공간, 간편함을 넘어'로 수정하고 이처럼 전 지점 공간 구성을 재편한다고 리브랜딩 계획을 밝혔다. 이 같은 변화는 다음달 서울 강남4호점을 시작으로 내년 초까지 전 지점에 반영할 예정이다. 스파크플러스 측은 이번 리브랜딩은 공유오피스의 경쟁력이었던 간편함을 뛰어넘어 오피스 서비스의 본질에 접근한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오피스 공간이 다양한 구성원들의 수요와 취향을 담을 수 있도록 원하는 형태의 다양한 오피스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는 게 스파크플러스 측의 설명이다. 목진건 스파크플러스 대표는 "공유오피스에서 공유를 떼는
고석용 기자 2023.11.06 14:30:00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가 최근 개설한 코엑스점에 'AI(인공지능) LAB for Startups(이하 AI LAB)'이 입주했다고 11일 밝혔다. AI LAB은 하나금융그룹과 SK텔레콤이 합작해 만든 국내 AI 스타트업 육성 공간이다. 하나금융그룹과 SK텔레콤은 AI 스타트업 15개사를 선정해 삼성동 스파크플러스 코엑스점에 전용 오피스 공간을 조성하고 해당 기업들을 지원한다. 이를 기념해 11일 하나금융그룹과 SK텔레콤은 AI LAB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 SKT 유영상 대표이사 등을 비롯해 AI LAB 1기 스타트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AI LAB은 430㎡ 규모의 면적을 전용으로 사용한다. 이는 스파크플러스가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AC) 공간으로 운영 중인 규모 중 가장 크다. 또 스파크플러스 전 지점의 공용 라운지 등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파트너사나 투자자들과의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수 있다. 스파크플러스 목진건 대표는 "스파크플
김태현 기자 2023.07.12 10:38:37토종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가 설립 6년 만에 첫 연간 흑자를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스파크플러스의 지난해 매출액은 약 633억원이다. 설립 이후 매년 매출이 평균 200%씩 꾸준하게 성장했다. 특히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최근 5년간 13배나 성장하며 2022년에는 흑자전환에도 성공했다. 스파크플러스는 이번 흑자 달성이 시장의 변화와 고객의 수요에 빠르게 대응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공유오피스를 사옥처럼 이용할 수 있는 커스텀 오피스를 2017년 업계 최초로 도입했고 코로나19 확산 이전부터 QR 시스템을 통해 방문객 초청 및 관리를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해왔다. 코로나19 이후 근무 형태가 다변화되자 지난 2021년부터 거점오피스 서비스를 출시하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 7월 디지털 워크스페이스인 'SP 워크스페이스(SP앱)'를 선보였다. SP앱은 별도의 키카드 없이 보안 관련 출입 권한 설정과 임직원들의 근태관리를 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SP앱 내에서 QR코드를 통
남미래 기자 2023.04.25 10:3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