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미 소속사에 가상인간 연예인 있다? '반디'의 정체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브이에이코퍼레이션(VA Corporation)이 개발한 가상인간 '반디(Van:D)'가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1일 브이에이코퍼레이션에 따르면 반디는 컴퓨터 그래픽(CG)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Virtual And', 'Digital'에 웃는 이모티콘 ':D'를 담은 이름으로 '반딧불이처럼 세상을 밝힌다'는 뜻을 담았다. 브이에이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앤드마크는 버추얼 휴먼 반디의 초기 기획단계부터 탄생까지 참여하며 셀러브리티이자 아티스트로서의 방향성을 함께 설계했다"며 "앤드마크와 함께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했다. 현재 앤드마크에는 김다미, 김혜준, 백진희, 장영남 등의 배우가 소속돼 있다.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서울대작전'도 앤드마크가 제작 중이다. 반디는 앤드마크 영입과 함께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최근 여러 가상인간들 중 처음으로 경기도청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다양한
최태범기자
2022.09.15 16:5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