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스포츠 및 에듀테크 전문기업 야나두가 국내 애슬레저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뮬라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양사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야나두의 스포츠테크 브랜드 '야핏'과 뮬라의 애슬레저 브랜드인 '뮬라웨어'의 서비스 인프라, 플랫폼을 활용한 포괄적인 공동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TF팀 구성을 통해 △브랜드 공동 캠페인 진행 및 협업 △온라인 플랫폼 활용 광고 △오프라인 매장 연출 및 향후 팝업 스토어에 대한 협업 △웰니스 페스티벌 공동 운영 등 다각적인 마케팅 프로젝트를 기획, 실행하게 된다. 김정수 야나두 대표는 "이번 협력은 야나두가 보유한 AI 스포츠테크 기반의 플랫폼과 국내 최초 애슬레저 브랜드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뮬라웨어의 패션 플랫폼을 결합해 시너지
류준영기자 2024.07.24 16:30:16"[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가 6월 1일과 2일 이틀간 '아임에코와 함께하는 SPIKE FOR EARTH' 여자 대학생 9인제 배구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컨퍼런스 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총 9개팀이 참가한다. 대회를 주최 주관하는 한국외대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는 2011년부터 축구, 야구, 농구, 수영, e스포츠 등 총 37개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왔다. 이번 대회는 학부 역사상 첫 배구 종목이다. 이번 대회는 모집 시작 5초만에 20여개 팀이 지원하는 등 높은 인기를 보였다. 대회 홍보 영상도 조회수 120만회, 좋아요 수 4만개, 공유 수 3000회를 돌파했다. 여자배구 프로 선수들이 홍보 영상에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배구를 매개로 참여자에게 환경 보존의 가치와 지속 가능한 미래 필요성을 전달
고석용기자 2024.05.30 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