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스포츠 및 에듀테크 전문기업 야나두가 국내 애슬레저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뮬라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양사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야나두의 스포츠테크 브랜드 '야핏'과 뮬라의 애슬레저 브랜드인 '뮬라웨어'의 서비스 인프라, 플랫폼을 활용한 포괄적인 공동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TF팀 구성을 통해 △브랜드 공동 캠페인 진행 및 협업 △온라인 플랫폼 활용 광고 △오프라인 매장 연출 및 향후 팝업 스토어에 대한 협업 △웰니스 페스티벌 공동 운영 등 다각적인 마케팅 프로젝트를 기획, 실행하게 된다. 김정수 야나두 대표는 "이번 협력은 야나두가 보유한 AI 스포츠테크 기반의 플랫폼과 국내 최초 애슬레저 브랜드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뮬라웨어의 패션 플랫폼을 결합해 시너지
류준영기자 2024.07.24 16:30:16중국 대표 왕홍(인플루언서)인 웨이야는 지난해 11월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광군제'에서 53억2000만 위안(약9408억원)의 물건을 팔았다. 광군제 전날 7시간 동안 진행된 방송을 본 시청자는 8200만명에 달했다. 지난해 기준 9610억 위안(약170조원)에 달하는 중국의 라이브커머스(라방)의 시장 규모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국내 라이브커머스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교보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4000억원대였던 라이브커머스 시장은 올해 3조원대, 2023년 10조원대로 성장할 전망이다. 라이브커머스는 판매자가 실시간으로 상품을 소개하면, 소비자들이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면서 상품을 구매하는 모바일 쇼핑이다. 홈쇼핑에 비해 시공간 제약이 없고 형식도 자유롭다. 특히 홈쇼핑 호스트와 달리 라이브 커머스 쇼호스트는 누구나 될 수 있다. 중국 왕홍 웨이야와 리자치도 각각 옷 가게 사장, 화장품 매장 직원에서 시작했다. 라이브커머스 쇼호스트 출신인 김민철(35) 스튜디
김건우기자 2022.08.21 15: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