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배구대회 스폰서로 나선 스타트업 "친환경 인식 전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가 6월 1일과 2일 이틀간 '아임에코와 함께하는 SPIKE FOR EARTH' 여자 대학생 9인제 배구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컨퍼런스 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총 9개팀이 참가한다. 대회를 주최 주관하는 한국외대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는 2011년부터 축구, 야구, 농구, 수영, e스포츠 등 총 37개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왔다. 이번 대회는 학부 역사상 첫 배구 종목이다. 이번 대회는 모집 시작 5초만에 20여개 팀이 지원하는 등 높은 인기를 보였다. 대회 홍보 영상도 조회수 120만회, 좋아요 수 4만개, 공유 수 3000회를 돌파했다. 여자배구 프로 선수들이 홍보 영상에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배구를 매개로 참여자에게 환경 보존의 가치와 지속 가능한 미래 필요성을 전달
고석용기자
2024.05.30 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