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난달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수출 붐업코리아 위크'에서 E-패밀리기업 및 연구소기업 등 11개사의 해외 진출을 집중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행사에서 딥인스펙션, 무스마, 디지털센트 등 11개 기업이 참여해 총 92건의 일대 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ETRI는 개별 기업이 수행하기 어려운 해외 홍보, 바이어 발굴, 현지 협업 검토 등을 지원해 기업들이 실질적인 글로벌 수요처와 접점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다. 앞서 ETRI는 지난 4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코리아 ICT 엑스포 인 제팬'에도 참가해 E-패밀리기업 8개사의 일본 시장 진출을 후속 지원했다. 팜커넥트, 시스테크, 코닉글로리 등은 일본 정부 및 지자체, 벤처캐피탈(VC), 대기업 관계자들과 총 40건의 상담을 진행하며 해외 사업화 가능성을 넓혔다. 아울러 11월엔 도이치텔레콤 경영진을 국내로 초청해 유망기업 발굴 및 파트너십 구축 행사를 코트라(KOTRA)와 공동 개최했다.
류준영기자 2025.12.09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물인터넷(IoT) 기술 기반 산업현장 안전 솔루션 기업 무스마가 B2B 고객이 다양한 안전장비를 확인하고 쉽게 구매·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 지원 쇼핑몰 '단디몰'을 개설했다고 28일 밝혔다. 2017년 설립된 무스마는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등 폭넓은 IoT 기술을 바탕으로 산업현장의 사고 원인과 문제점을 보완하는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최근 출시한 신제품 '단디캠'은 AI 기반 이동형 CCTV로 고정형 CCTV를 설치하기 어려운 현장의 불편함을 해결한다. 작업자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즉시 알람을 통해 위험을 사전 예방한다. 작업자의 안전모 착용 여부, 비정상적인 움직임 등을 정밀하게 감지할 수 있다. 특히 PTT 기능을 통해 현장 관리자는 원격에서 현장 직원들과 즉시 음성 통신을 할 수 있으
최태범기자 2024.05.28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대재해법 시행으로 산업 현장의 안전 인식이 높아지면서 산업재해 안전관리 솔루션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 특히 중대재해법 적용 대상이 50인 미만 중소사업장으로 확대되면 관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최근 3년간 산업재해 사망사고의 80%가 50인 미만 중소사업장에서 발생할 정도로 비중이 커서다. 이런 가운데 스타트업계도 혁신기술을 활용한 첨단 안전관리 솔루션을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산업현장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시뮬레이션 통해 사고 감축━안전사고가 끊이지 않는 산업계에서는 디지털 트윈(가상모형) 기술에 주목하고 있다. 디지털 트윈은 현실과 똑같은 가상공간을 구축한 후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예측·분석하는 기술이다. 이머시브캐스트는 3D콘텐츠를 초고화질로 제작·구현하는 '클라우드 XR 솔
남미래기자 2023.12.22 16:44:48[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산업현장 사물인터넷(IoT) 기술 기업 무스마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2023 지역디지털산업 활성화 워크샵 및 성과보고회'에서 지역소프트웨어(SW) 산업발전 우수사례로 선정돼 과기부 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2017년 부산에서 창업한 무스마는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등 폭넓은 IoT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다. 기존 산업현장의 사고 원인과 문제점을 보완하는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극한의 환경에서 데이터 수집에 필수적인 로라(LoRa) 통신 기술을 자체적으로 개발해 다양한 현장 환경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통신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무스마가 개발한 건설현장 운영 관리 솔루션 엠카스(MCAS)는 산업 현장의 근로자, 장비, 자재의 위치 및 상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현장을 효
남미래기자 2023.12.19 11:30:00산업현장 모니터링 솔루션 기업 무스마가 신한벤처투자와 쿼드벤처스로부터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해 1월 유치한 시리즈A 투자 이후 약 1년만에 이루어진 후속 투자이며 금액은 비공개다. 무스마는 안전과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열악한 산업환경을 혁신적으로 개선하는 서비스 엠카스(mcas)를 제공하고 있다. 엠카스는 현장 데이터 기반의 통합관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실시간 데이터 수집·가공 및 분석까지 최적화된 현장운영을 위한 토탈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리하고자 하는 장비와 장소에 센서를 부착 후 엠카스에 접속하면 허가된 관계자 누구나 국내외 현장의 안전한 환경, 중장비, 자재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무스마는 이번 투자 유치를 기점으로 조선, 건설에 이어 제조 및 물류분야까지 고객군을 확장할 예정이다. 또한 영상을 활용해 위험상황을 인지하고 자동으로 제어하는 스마트팩토리 분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연구개발 및 영업을 강화한다. 그 첫 단계로 실내크레인 주변 장애물을 인지해
김유경기자 2023.04.04 10:54:16건설자산관리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무스마’가 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2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유치한 프리시리즈A 투자 이후 약 8개월 만에 이뤄진 후속 투자다. 이로써 누적투자금은 총 31억3000만원이다. 무스마는 건설현장의 대표적인 자산인 중장비, 자재와 노동자의 안전 관리를 혁신적으로 개선하는 IoT 기반의 플랫폼 엠카스(mcas)를 제공한다. 엠카스는 크레인과 이동형 중장비의 충돌위험을 사각지대까지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노동자의 위치와 소속정보를 파악해 위험지역에서 허가된 노동자가 올바르게 작업을 진행하는지 여부를 손쉽게 알 수 있다. 자재의 이동경로와 재고상황도 제공해 원활한 자재공급을 돕는다. 엠카스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현장규모에 관계없이 필요한 기간에만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빠르게 도입할 수 있다는 것이다. 관리하려는 자산에 센서를 부착하고 엠카스에 접속 후 현장을 등록하면 허가된 관
김유경기자 2022.10.06 17:5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