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품 투자 플랫폼 테사(TESSA)의 자회사인 테사 에셋이 종합 부동산 기업 'BSN빌사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테사는 앱을 통해 미술품 분할 소유권을 최소 1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는 아트테크 플랫폼이다. 지난 8월 기준 서비스 출시 2년 만에 회원 수 12만명을 확보했으며, 거래가 이뤄진 누적 미술품 가액은 321억원을 기록했다. 2017년 설립된 BSN빌사남은 부동산 투자 교육에서 시작해 빌딩·고급주택 전문 중개, 건설, 설계, 자산관리 등 부동산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미술품 및 부동산 관련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 신성은 테사 에셋 대표는 "미술품과 부동산 관련 교육 프로그램, 다양한 컨설팅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며 "테사 에셋의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미술품 간접투자의 폭넓은 가치와 경험을 드리겠다"고 했다. 김윤수 BSN빌사남 대표는 "이번 협약이 다양한 공동사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최태범 기자 2022.10.25 14:49:24미술품 투자 플랫폼 테사(TESSA)가 규제샌드박스 진입을 위한 혁신금융서비스 수요조사 신청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테사는 최근 하나은행, 한국토지신탁과 함께 공동으로 금융위원회에 '혁신금융서비스 수요조사 신청서'를 제출했다. 혁신금융서비스는 서비스의 혁신성과 안전성을 확보한 핀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일정한 규제를 감면하는 규제샌드박스의 일환이다.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면 금융업상 인허가나 영업행위 등의 규제가 최대 4년 동안 유예·면제돼 산업 간의 융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테사는 국내 대표 금융기관과의 협업으로 투자자를 보호하고 정부 규제에 적극 협조한다는 방침이다. 또 새로운 대체투자로 떠오르고 있는 미술품 간접투자 시장의 활성화와 촉진을 비롯해 다양한 투자 기회를 확보하고 신규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김형준 테사 대표는 "미래 가치가 높은 미술품 간접투자 시장의 확장을 위해 투자자 보호 체계를 마련하고 정부 정책에 맞춰 선제 대응하는 등 제도권 진입을
최태범 기자 2022.08.31 14:40:35미술품 투자 플랫폼 테사(TESSA)가 디지털 사업 다각화를 위해 한화자산운용 출신의 이동환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동환 CSO는 금융권에서 오랜 경력을 쌓아온 디지털 사업 전문가다. 2015년 이전에는 국내외 금융시장 분석 및 펀드 운용 등을 담당하는 금융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쌓았다. 2015년부터는 한화자산운용에서 금융사의 신사업 전략 기획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 수립과 국내외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및 투자를 검토하고 집행하는 업무를 수행했다. 테사는 이 CSO의 역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략적 사업 운영의 기틀을 다지고 사업 경쟁력 확대를 위한 실행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테사 관계자는 "새롭게 부상하는 대체투자 영역에서도 고객에게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는 등 다각도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테사는 현재 서비스 중인 미술품 시장에서 나아가 △대체투자 영역 확대 △해외 글로벌 서
최태범 기자 2022.08.18 14:5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