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요양 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은 몽골 울란바토르 시의회에서 요양시설과 서비스를 참관하기 위해 케어링의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울란바토르시가 데이케어센터 설립을 앞두고 해외 선진 요양시설과 서비스, 최신 IT(정보통신) 기술이 접목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란바토르 시의회 관계자들은 케어링 주간보호센터 용인점에서 진행되는 첨단 교구를 활용한 스마트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비롯해 전문 기구를 활용한 신체활동, 정서안정을 위한 단체활동 등을 경험했다. 300여평 규모의 케어링 주간보호센터 용인점은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물리치료사 등 요양 전문인력 구성 △첨단 인지·신체활동 교구 △미용실, 안마기 등 프리미엄 부대시설 등을 갖췄다. 2019년 설립된 케어링은 소속 요양보호사 수, 서비스 이용자 수 등 국내 시장점유율 1위
남미래기자 2024.04.08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요양 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이 부동산 개발 기업 SDAMC와 함께 대규모 단지형 시니어하우징 개발·운영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케어링은 방문요양, 주간보호, 등급상담 등 장기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소속 요양보호사 수, 서비스 이용자 수 등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시니어하우징 사업에 본격 진출했다. SDAMC는 복합개발사업 수행 경험이 풍부한 부동산 개발 전문 업체로, 서울 마곡지구에 준공 예정인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VL르웨스트의 개발·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노인복지주택 개발 및 운영 △장기요양 서비스 관련 운영 △신규 시니어 헬스케어 사업모델 발굴 및 상품 개발 등에 상호 협력하고 향후 시니어하우징 개발·공급 공모사업에 함께 참여할 방침이다. 케어링은 시니어 케어의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남미래기자 2024.04.02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요양 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이 부산에 이어 광주에서도 통합재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통합재가 서비스는 주야간보호, 방문요양, 목욕, 간호, 단기보호 등 5종의 재가서비스를 하나의 기관에서 이용할 수 있게 지원하는 제도다. 사회복지사부터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등 전문인력을 종합적으로 갖춘 하나의 기관에서 서비스를 도맡아 진행해 서비스 품질을 높일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최해 예비사업을 시행 중이다. 케어링은 지난해 7월 부산에 첫 통합재가 본부를 설립했고 올해부터 호남권으로 서비스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케어링은 광주 지역의 주간보호센터, 방문요양센터 등 현재 운영 중인 2개의 직영점을 5곳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 연내에 전북 군산, 전남 여수로도 요양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다. 본부 권역 내에서는 케어링 직영점이 없더라도 요양,
고석용기자 2024.03.20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요양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이 4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누적투자금은 국내 요양서비스 스타트업 중 최대 규모인 750억원이다. 이번 라운드에는 SV인베스트먼트가 리드한 가운데 한국산업은행, IMM인베스트먼트, 유진자산운용이 신규로 참여했다. 기존 투자자인 LB인베스트먼트, 현대투자파트너스, 퀀텀벤처스코리아, 아크임팩트자산운용도 후속 투자에 나섰다. 케어링은 이번 유치로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통합재가 인프라 구축에 집중할 예정이다. 통합재가 서비스는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제공하는 주야간보호, 방문요양, 목욕, 간호, 단기보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수급자가 살던 지역에서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19년 설립된 케어링은 장기요양(방문요양, 주야간보호, 방문목욕, 방문간호) 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했다. 현재 커머스(복지용구, 공동구매,
남미래기자 2024.02.26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요양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이 프리미엄 실버타운 설립·운영 전문가인 정기환 전 삼성노블카운티 대표를 경영고문으로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케어링은 정 고문의 영업으로 시니어하우징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정 고문은 국내 대표 프리미엄 실버타운이자 시니어하우스의 시초인 삼성노블카운티 대표, 서울시 강남구 프리미엄 노인복지주택 더시그넘하우스 대표를 역임하며 실버타운 사업설계, 마케팅 등 경영 전 과정을 담당했다. 대전시 과학기술인 특성화 노인복지주택인 사이언스빌리지의 시설장도 역임했다. 케어링은 정 고문의 합류로 노인주거·의료복지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는데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정 고문은 케어링이 추진 중인 1000세대 이상 대규모 시니어하우스 구축 프로젝트와 너싱홈(병원과 가정을 결합한 형태의 요양시설) 브랜딩에 참여한다. 정 고문은 "초고령화 시대를
고석용기자 2024.02.08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요양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이 재활 솔루션 개발사인 네오펙트와 재활에 특화된 실버타운 구축을 위해 손잡았다. 케어링은 네오펙트와 재활 솔루션 활용 및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번 MOU를 통해 각사가 보유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활 인프라 구축에 협력해 차별화된 △케어링스테이 △케어링빌리지 등 시니어하우징을 선보일 예정이다. 케어링은 방문요양, 주야간보호 서비스 등에서 다년간 축적한 시니어 케어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해 올해부터 시니어하우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케어링은 웰에이징 콘셉트의 '케어링스테이', 주거와 의료 인프라를 결합한 너싱홈인 '케어링빌리지' 론칭을 준비 중이다. 네오펙트는 인지재활, 중추신경계 질환, 근력 재활에 특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네오펙트의 솔루션은 세계적인 의료 시설인 '스탠포드 헬스케어', '매디슨
김태현기자 2024.01.26 12: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요양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이 첫 자체 브랜드(PB)상품인 '케어링 매일 마시는 단백질 두유(단백질 두유)'를 출시하고 시니어 라이프스타일 분야에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첫 PB상품인 시니어용 단백질 두유는 1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유제품 제조사인 매일유업에서 제조했다. 단백질 두유는 시니어의 영양과 건강을 고려한 무설탕 제품이다. 설탕 대신 알룰로오스를 사용해 건강한 단맛을 구현했다. 유당 걱정 없는 식물성 단백질 6.5g과 식이섬유 8g을 함유해 근손실을 예방하며 식사대용으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위생적인 제조 시설에서 안전한 재료로 생산한 식품에 부여하는 해썹(HACCP) 인증을 받았으며, 재배부터 유통까지 철저하게 관리된 대두로 만들어 안정성을 높였다. 케어링은 지난 5년간 방문요양과 주간보호 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쌓아온 시니어 특화 데이터를 기반
남미래기자 2024.01.16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니어 테크 기업 케어링이 소속 요양보호사들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급여 인상과 추가 장려금을 지급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방문요양, 주간보호 등의 돌봄서비스를 주력으로 하는 케어링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요양보호사 9000여 명을 직접 고용하고 있다. 그동안 케어링은 업계 최고 수준으로 요양보호사들에게 급여를 제공해 왔다. 올해부터는 △가족요양 60분 기준 44만원, 90분 기준 95만원 △일반요양 시급 1만4000원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또, 1회에 한해 권익 증진 장려금 5만원도 추가로 지급할 방침이다. 케어링의 권익 증진 장려금은 가족요양, 방문요양, 주간보호, 방문목욕 서비스를 제공하는 케어링 소속 요양보호사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케어링 모델인 정동원, 장민호가 요양보호사를 응원하는 영상을 지인에게 공유하기만 하면
남미래기자 2024.01.03 19:00:00"지금도 전국 곳곳에 훌륭한 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보호사들과 방문요양센터(재가복지센터)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 산업에도 기업이 해야 할 역할이 있습니다. 케어링은 그 역할에 도전하고 있어요." 동네마다 하나쯤은 보이는 '방문요양센터'로 출발해 기업가치 1000억원을 인정받은 스타트업이 있다. 실버 헬스케어 스타트업 케어링의 이야기다. 김태성 케어링 대표(36)는 "케어링은 요양보호사 매칭 플랫폼이 아니다"고 말했다. 단순히 요양 서비스 수요자와 프리랜서 요양보호사를 연결해주는 플랫폼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케어링은 일반적인 방문요양센터처럼 요양보호사를 직접 고용하는 방식으로 요양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등록된 요양보호사 수는 7000여명으로 사실상 초대형 방문요양센터인 셈이다. 요양보호사를 직접 고용할 경우 고용보험 등 비용부담이 크고 관리책임도 따른다. 때문에 스타트업이 도전하기에는 장벽이 높다는 지적이 많았다. 하지만 케어링은 설립 4년차인 지난해 매출 350억원을 기록하며
고석용기자 2023.05.11 11:17:47실버케어 스타트업 케어링은 자사가 운영하는 주간보호센터 '케어링커뮤니티케어' 부산 동래점과 부산 수영점 두 곳이 지난 2월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치매극복선도기업은 중앙치매센터 주관 사업으로, 치매환자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치매친화사회 조성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이번 인증을 받은 케어링커뮤니티케어 2개 지점이 위치한 부산의 경우 현재까지 등록된 치매극복선도기업의 수는 총 10곳도 되지 않는다. 케어링커뮤니티케어센터 동래점과 수영점은 앞으로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치매인식개선 및 국가치매사업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케어링은 그동안 치매친화사회의 필요성을 느끼고 치매어르신에 대한 케어와 더불어 치매인식개선 활동을 지속해왔다. 주간보호센터 내 모든 직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수료했으며, 요양보호사 및 사회복지사는 치매 어르신에 대한 이해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들이 추가 교육을 이수한 상태다. 또한 단순 교육 뿐만 아니
김유경기자 2023.03.08 13:4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