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 회수시장 활성화 시급…투자유치 목표 우선순위 정해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3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권세라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책임심사역은 증권사 애널리스트 출신이다. 새로운 산업에서 각각의 이해관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는 초기 단계 스타트업을 발굴·투자하고 있다. 주요 포트폴리오는 크라이오에이치앤아이, 스페이스웨이비, 지로, 딥아이, 그리너리, 라니아키아, 원셀프월드 등이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올해 벤처투자 시장에서 주목받는 분야는? ▶특정 산업을 언급하기보다는 성공할 경우 산업 파급력이 크고 글로벌 진출이 확실히 가능한 분야를 찾고 있다. 정책 드라이브가 아닌 거스를 수 없는 거시적인 흐름이 우선돼야 한다. -올해 벤처투자 업계의 주요 이슈는? ▶여러 중요한 이슈가 있겠지만, 벤처투자 회수시장 활성화가 가장 시급할 것 같다. 2010년 후반부터 급증한 벤처펀드들의 청산
남미래 기자
2024.04.09 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