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2024년도 최우수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로 전북 군산, 서울 홍릉, 경북 구미, 경기 안산 등 4곳을 최우수 특구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강소특구는 지역의 정부출연연구기관과 대학 등 기술핵심기관을 중심으로 연구성과 사업화와 창업을 촉진하는 소규모·고밀도 기술창업 생태계로 전국 14개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특구 지정 5년차를 맞아 정량성과와 특화 분야 육성 성과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과기정통부와 특구재단에 따르면 올해 연차평가에서 강소특구 전반은 양적 성장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한 해 동안 기술이전 및 출자 669건(전년 522건), 연구소기업 설립 110건(전년 97건), 신규창업 221건(전년 199건), 투자연계 2270억원(전년 1889억원) 등 주요 지표가 전년 대비 크게 개선됐
류준영기자 2025.07.31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천 서구 강소연구개발특구는 출범 첫해 딥테크(첨단기술) 스타트업 18곳, 연구소기업 15곳을 설립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27일 밝혔다. 인천 서구 강소특구는 이날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유정복 인천시장, 환경·에너지 분야 대기업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주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인천 서구 강소특구에 따르면 지난 1년간(2022년 7월~2023년 6월) 기술이전·출자, 매출액, 일자리 창출은 각각 55건, 351억원, 125명을 기록했다. 당초 목표치를 상회한 성과다. 특히 투자연계액은 목표(15억원)보다 117억원 많은 132억원을 달성, 목표치를 880% 웃도는 수치를 나타냈다. 강소특구는 기초 지자체의 R&D(연구개발)을 통해 신기술 창출하고 사업화 촉진하기 위해 조성된 지역을 말한다. 서울 홍릉, 춘천, 김해 등 현재 전국 14개소가 지정·운영
류준영기자 2023.07.27 14:00:00지난해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 14곳에서 신규창업 182건, 공공기술이전 411건, 투자유치 1560억원의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포항, 김해, 홍릉, 천안·아산 강소특구가 '최우수특구'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2년도 성과 연차평가' 결과를 15일 공개했다. 2018년 도입된 강소특구는 대학·연구소·공기업 등 지역에 위치한 주요 거점 기술핵심기관을 중심으로 소규모·고밀도 공간을 R&D(연구·개발) 특구로 지정·육성하는 제도다. 강소특구에 들어선 연구소기업과 벤처·스타트업은 법인세·지방세 감면 혜택을 받는다. 또 정부의 기술 사업화 R&D 과제 등에 지원할 수 있다. 이번 평가는 각 강소특구의 기술창업 및 공공기술이전 실적, 입주기업의 매출·고용·투자 실적, 광역·기초 지자체의 재정 지원 등을 합산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평가결과에 따르면 14곳 통틀어 공공기술이전 411건, 연구소기업 설립·전환 10
류준영기자 2023.05.15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