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사이버 보안 기업 에이아이스페라가 12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누적 투자유치액은 230억원이다. 이번 투자는 KB인베스트먼트의 리드 하에 JB인베스트먼트, 교보생명,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투자사들은 사이버 보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보안 업계 내 에이아이스페라의 기술적 강점, 특히 글로벌 시장 점유율과 인지도를 높이 평가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에이아이스페라는 NHN, 넷마블,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윤송이 이사 등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로 자금을 조달해왔다. 외부로부터 재무적 투자를 유치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투자에서 에아아이스페라는 주요 게임사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고 해커 출신 1호 교수이자, 국내 사이버 보안 분야 권위자인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김휘강 교수가 공동창업자로 참여한
남미래 기자 2024.11.25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에이아이스페라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사이버 보안 전시회 '시큐리티 데이즈 폴 2024'에 연사로 참여해 AI(인공지능)를 활용해 해킹 위협을 제어하는 방법에 대해 강연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이아이스페라는 보안 솔루션인 '크리미널 IP'를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애저, AWS, 스노우플레이크 등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의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해 전세계 150여개국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일본에는 2022년에 진출해 올해 초 일본 이동통신사와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냈다. 에이아이스페라가 기술 강연을 진행한 시큐리티 데이즈는 해킹 관련 30여개 분야의 보안 기술을 소개·공유하는 행사다. 행사에서 에이아이스페라의 김휘강 공동창업자 겸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생성AI 기반의 위협 헌팅(사전 식별)과 ASM(취약점 관리)'을 주제로
고석용 기자 2024.10.23 17: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