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슈런스 주식회사는 보험소비자의 보험금 분쟁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손해사정사 선임 플랫폼 '올받음'을 운영하는 어슈런스가 지난 4월 서비스 출시 이후 처음으로 월간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어슈런스는 보험사가 현장 조사를 통보할 때 소비자가 독립 손해사정사를 직접 선임할 수 있는 '무료선임권' 제도를 플랫폼화한 '올받음'을 운영하고 있다. 정보 부족과 복잡한 절차로 활용도가 낮았던 제도를 IT 기술과 결합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복잡한 보험금 산정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검증된 독립 손해사정사를 연결해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춰왔다. 어슈런스 측은 "편의성 개선으로 플랫폼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매출이 성장했고, 이는 흑자 전환의 기반이 됐다"고 설명했다. 올받음은 향후 금융당국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무료선임권 안내의 실효성을 높이는 정책 개선을 추진하고, AI(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보상 분석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2026.05.06 17:3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보험은 예기치 못한 사고나 질병 등에 대비하기 위한 '불확실성'에 대한 투자다. 그런데 정작 사고가 발생해 보험의 혜택을 받아야 할 때 보험 소비자는 또 다른 불확실성에 마주하게 된다. 약관 해석의 모호함, 예상보다 길어지는 심사 과정, 보험금 지급 기준을 둘러싼 보험사와의 이견 등은 보험이 보장해야 할 본질인 '안전망'이 아닌 보험 소비자가 감내해야 할 새로운 불확실성과 스트레스로 이어진다. 금융감독원 민원 중 보험 관련 비중이 매년 압도적 1위를 차지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접수된 전체 금융민원 5만7000여건 중 보험 관련이 49%로 1위를 기록했다. 보험 관련 민원은 해마다 50% 이상의 높은 비중을 보인다. 이러한 보험 소비자의 고통을 해소하고 정당한 권리 행사를 돕기 위해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스타트업이 있어 주목된다. 소비자의 편에서 보험금을 빠짐없이, 올바르게 받을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 '올받음'을 운영하는 어슈런스다.
2026.02.20 04: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손해사정사 매칭 플랫폼 '올받음'을 운영하는 어슈런스가 지난해 이뤄진 손해사정사 '직접 선임권' 분야에서 전체 1286건 중 739건(57.5%)이 올받음에서 진행됐다고 3일 밝혔다. 과거에는 보험사가 지정한 손해사정사가 보험금 지급 여부와 액수를 결정해 보험사 이익에 치우친 불공정 손해사정 우려가 있었다. 이에 금융당국은 보험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손해사정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2020년부터 손해사정사 직접 선임권 제도를 시행했다. 2022년 10월 설립된 어슈런스는 보험 소비자가 손해사정사 선임을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어슈런스 관계자는 "손해사정사 선임권 제도가 도입된 이후에도 실제 활용은 미흡한 상태였으나, 올받음을 통해 활성화가 되고 있다"고 했다. 올받음은 보험금 청구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을 위해 손해사정사 선임부터 보험금 청구, 소
2025.04.03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손해사정사 플랫폼 올받음을 운영하는 어슈런스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투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팁스는 중기부와 민간 투자사가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유망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민간주도형 기술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팁스에 선정되면 향후 2년간 5억원의 연구개발(R&D) 및 사업화 자금 및 해외 마케팅을 위한 2억원의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어슈런스는 '브이엔티지'(VNTG)로부터 팁스를 추천 받았다. 어슈런스는 소비자와 손해사정사를 매칭해주는 서비스 올받음을 통해 금융민원 1위인 보험금의 지급 관련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이다. 회사에 따르면 각 보험사의 연간결산보고서의 선임권 진행 건수 산출 결과, 2023년 올받음의 손해사정사 소비자 선임권 점유율은 70%에 달한다. 올받음은 이번 팁스 과제로 AI(인공지능) 기반 보험소
2024.12.27 16:00:00손해사정사 플랫폼 '올받음'을 운영하는 어슈런스는 지난해 자사 플랫폼을 통해 처리된 손해사정사 선임 건수가 380건을 돌파하며 지난해 소비자 선임권 점유율 70%(전체 선임건수 548건)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올받음'은 실손보험금 청구 후 현장심사 안내를 받은 보험소비자들이 무료로 손해사정사들을 만날 수 있는 플랫폼이다. 2020년 정식 도입된 손해사정사 직접 선임권이란 보험금 지급여부를 결정하는 손해사정사를 보험사가 아닌 가입자가 직접 선임할 수 있는 제도다. 손해사정사의 선임 보수는 고객이 아닌 보험사가 지급하도록 하고 있다. 그동안 실손보험금 소비자 선임권 제도는 좋은 취지로 도입됐지만 홍보부족, 보험사가 지급하는 낮은 보수 문제 등의 문제로 시장이 크게 확대되지 않았다. 실제로 주요 보험사 경영공시 자료에 따르면 2022년 한해 선임건수는 전체 154건에 불과했다. 지난해 시작한 '올받음'은 보험소비자들에게 제도를 홍보하는 한편 정식 자격을 갖춘 손해사정사들이 효과적으
2024.04.02 11: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