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2015년에 설립되어 국내 최초 초소형 인공위성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저희는 초소형 인공위성의 임무 설계 및 위성 시스템 설계, 위성체 제작 및 검증, 우주 환경 지상 테스트, 통신을 위한 지상국 구축, 우주 임무 운용 등 우주급 초소형 인공위성 개발 전 과정에 대한 서비스 및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2015년에 설립되어 국내 최초 초소형 인공위성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저희는 초소형 인공위성의 임무 설계 및 위성 시스템 설계, 위성체 제작 및 검증, 우주 환경 지상 테스트, 통신을 위한 지상국 구축, 우주 임무 운용 등 우주급 초소형 인공위성 개발 전 과정...
초소형 위성 솔루션 스타트업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이하 나라스페이스)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주 반도체 검증 탑재체 개발 및 실증 초소형 위성 설계 용역'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산 우주 반도체의 신뢰성과 우주 환경 적응성을 실제 우주에서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총 7종의 국산 반도체를 6U(유닛) 급 초소형 위성에 탑재하며, 방사선, 열 진공, 진동 등의 극한 우주 환경에서 장기간 운용한다. 수집된 데이터는 반도체 신뢰성 모델 고도화와 향후 국내외 위성 시스템 적용 확대에 활용할 예정이다. 나라스페이스는 이번 사업에서 반도체를 검증할 수 있는 탑재체와, 이를 탑재해 실제 우주 환경에서 검증할 수 있는 위성 본체를 함께 개발한다. 이후 발사와 궤도 투입을 거쳐, 실제 우주 환경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반도체의 신뢰성 검증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나라스페이스는 누리호 4차 발사에서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들의 우주용 소자를 탑재한 위성을 개발해 실제 궤도에서 실증·운용하고 있다.
2026.01.20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검증된 초소형 위성 양산 능력과 솔루션을 바탕으로 2031년까지 84기의 위성을 띄워 글로벌 실시간 지구관측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 박재필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이하 나라스페이스) 대표는 2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포부를 밝혔다. 나라스페이스는 초소형 위성 시스템 설계·제작부터 위성 운용, 위성 영상 판매·분석까지 아우르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솔루션을 제공하는 우주 스타트업이다. 기술특례상장을 통해 코스닥 입성을 노리고 있다. 박 대표는 나라스페이스가 국내 초소형 위성 분야에서 독보적인 '스페이스 헤리티지(우주 검증 이력)'를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 우주에서 초소형 위성을 운용해본 경험을 가진 기업이 국내에 사실상 전무한 만큼 향후 정부나 글로벌 기업과의 수주 경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점을 핵심 경쟁력으로 꼽았다.
2025.12.02 14:05:49[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초소형 위성 토탈 솔루션 기업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이하 나라스페이스)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나라스페이스는 이번 상장에서 총 172만주를 공모할 계획이다. 희망 공모가는 1만3100원~1만6500원이며, 이에 따른 총 공모 예정 금액은 225억~284억원 수준이다.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1509억~1900억원으로 추정된다. 수요예측은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일반 청약은 11월 11일~12일 양일간 진행된다.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2015년 설립된 나라스페이스는 초소형 위성 플랫폼 개발과 양산, 고빈도 지구관측 영상 확보, 이를 활용한 영상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초소형 위성 토탈 솔루션 기업이다. 2023년 11월, 개발에 성공한 초소형 위성 옵저버-
2025.09.29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소형 위성 솔루션 스타트업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가 한국거래소의 코스닥 상장 예비 심사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나라스페이스는 삼성증권을 주관사로 2025년 하반기 IPO(기업공개)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2015년 설립된 나라스페이스는 초소형 위성 설계·개발, 위성 운용 솔루션, 위성 영상 판매·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위성 영상 초해상화, AI(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 기술 등을 토대로 △재난·재해 감시 △도시 관리 △환경 변화 및 자원 관리 △국방·안보 감시 △농업 분석·수확량 예측 △금융·경제 모니터링 분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나라스페이스는 2023년 11월 국내 최초로 25kg급 상용 초소형 위성 '옵서버-1A'의 발사·교신에 성공하면서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한 '스페이스 헤리티지'를 확보했다. 이어 NASA(미항공우주국) 아르테미
2025.09.22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소형 인공위성 스타트업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가 미국 항공우주청(NASA)의 유인 달 탐사 임무인 '아르테미스 2호'에 함께할 한국의 큐브위성 'K-라드큐브'를 개발한다고 11일 밝혔다. K-라드큐브는 12U(20cm x 20cm x 30cm) 크기의 큐브위성이다. 아르테미스 2호 임무를 위한 로켓 'SLS'에 탑재돼 우주로 발사돼 지구 고궤도(HEO)에서 우주 방사선 환경을 관측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아르테미스 임무에 참여하는 국내 첫 큐브위성으로, 2026년 4월 발사 예정이다. 나라스페이스는 한국천문연구원 주관하에 위성의 본체 제작과 우주 환경시험, 발사 준비 과정과 발사 이후 운용 등 임무 전반을 위한 체계 종합 지원을 담당할 예정이다. K-라드큐브는 운용 시 고궤도 유지 등 고난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위성이 분리된 후 지구 대기권에 진
2025.05.11 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