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솔로(TESOLLO)는 2019년에 설립된 로봇 그리퍼 및 로봇 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입니다. 'Technology'와 'Sole'의 합성어인 테솔로는 독자적인 로봇 엔지니어링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로봇의 활용 가치를 높이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3지 12자유도의 다관절 로봇 그리퍼인 'Delto Gripper-3F'가 있으며, 이를 통해 비정형 물체의 파지 및 조작에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또한, 로봇 피킹 및 팔레타이징 솔루션을 통해 제조 및 물류 자동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테솔로(TESOLLO)는 2019년에 설립된 로봇 그리퍼 및 로봇 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입니다. 'Technology'와 'Sole'의 합성어인 테솔로는 독자적인 로봇 엔지니어링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로봇의 활용 가치를 높이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3지 12자유도의 다관절 로봇 그리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로봇 그리퍼 개발사 테솔로가 신제품 휴머노이드 로봇 손 'DG-5F-S' 시제품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에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DG-5F-S는 테솔로가 자체 개발한 로봇 손용 액추에이터 기술을 고도화해 기존 모델의 핵심 구조(5지 손가락과 20자유도)를 유지하면서도 소형·경량화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5개의 손가락이 각각 4개의 관절로 독립 구동되는 인간형 구조를 그대로 적용했다. 기존 DG-5F는 국내 주요 기업은 물론 해외 빅테크에도 공급되며 적용 사례를 확대해 왔다. 현재 전세계 16개국에 수출되며 기술성과 시장성을 입증하고 있다. 테솔로는 이를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탑재에 최적화한 신제품을 개발했다. 테솔로 관계자는 "DG-5F-S는 무게 1kg 미만의 초경량 설계와 성인 손 크기에 가까운 콤팩트한 사이즈를 갖춰 다양한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에 보다 자연스럽게 통합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소개했다.
2026.01.05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광명 KTX역과 인접한 경기 광명지식산업센터(GIDC). 어른 손 두 배 정도 크기의 로봇핸드가 자유자재로 움직였다. 센서를 붙인 글러브를 낀 오퍼레이터가 손과 팔을 움직이자 로봇핸드가 동작을 똑같이 따라했다. 사람의 손가락처럼 마디마디가 따로 움직였다. 휴머노이드나 산업용 로봇에 활용 가능한 이 기술을 개발한 곳은 스타트업 테솔로(Tesollo)다. 테솔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에서 로봇핸드를 연구하던 김영진 대표가 2019년 설립했다. 연구에 머물지 않고 실제 산업현장에 쓰일 수 있는 기술을 만들겠다는 포부였다. 회사명은 '테크놀로지'에 '유일하다'는 뜻의 'sole'을 결합해 '테솔로'라고 지었다. 휴머노이드, 인공지능(AI)을 결합한 피지컬AI가 각광받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까다로운 분야가 손(핸드)이다. 테솔로는 이 분야에 대한 전략적 집중과 기술력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시대를 이끌겠다는 포부다.
2025.11.27 09:00:11[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봇 손 개발 스타트업 테솔로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디스플레이 2025'(8월7~9일)에 참가해 디스플레이 제조공정에 적용할 수 있는 로봇손 'DG-4F'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DG-4F는 네 손가락의 다관절 구조를 기반으로 오른손, 왼손, 병렬 그리퍼의 기능을 통합한 제품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공정에서 로봇팔들이 작업에 따라 로봇손을 교체하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테솔로는 고정밀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특히 민감하고 다루기 힘든 부품의 정밀 파지·조립, 패킹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제품을 설계했다. 디스플레이 패널처럼 충격에 민감한 부품도 안정적으로 취급할 수 있다는 게 테솔로 측의 설명이다. 테솔로는 전시회에서 DG-4F가 디스플레이 패널에 부착된 보호필름을 제거하고 다시 부착하는 공정을 시연한다. 테솔로는 이를 통해 작업 정밀도를 입
2025.08.07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봇 그리퍼 개발 스타트업 테솔로가 유엔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주관하는 'AI(인공지능) 포 굿 글로벌 서밋'에 초청받아 자사가 개발한 로봇손을 전시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AI 포 굿 글로벌 서밋은 ITU 주관에 UNIDO(유엔산업개발기구), 유네스코, 유니세프 등 국제기구가 공동 참여하는 행사다.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AI와 로봇이 사회적 과제 해결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논의한다. 8일(현지시간)부터 11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다. 테솔로는 이번 행사에서 자체 개발한 다관절 인간형 로봇 손인 델토 그리퍼 5핑거(DG-5F)와, 이를 활용한 양팔 로봇 시스템을 전시·시연한다. DG-5F는 인간 손과 유사한 다섯 손가락 구조에 20개의 독립 관절을 탑재한 로봇손으로 복잡한 물체 조작과 도구 사용, 정밀 조립 작업에 활용된다. 협동
2025.07.07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축 관절형 로봇 그리퍼(손) 및 AI 기반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테솔로가 23일(현지시간)부터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표현학습국제학회(ICLR 2025)에 참가해 3핑거, 5핑거 그리퍼를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ICLR은 세계 AI 연구를 선도하는 학술대회로 뉴립스(NeurIPS), 국제머신러닝학회(ICML)와 함께 글로벌 3대 AI 학회로 꼽힌다. 매년 글로벌 연구기관·기업이 참여하며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우수 논문을 선정한다. 테솔로는 이번 학회에서 자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핸드인 델토 그리퍼 5핑거(DG-5F)와, 델토 그리퍼 3핑거(DG-3F)를 출품한다. 먼저 DG-5F는 △다양한 산업용 및 협동 로봇과 호환 △개발자 모드 지원 △각 모터 별 위치 및 전류 피드백 등이 모두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운다. 테솔로 관계자는 "DG-5F는 인간 손의
2025.04.22 2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