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와이지는 인공지능, 로보틱스 기술을 통해 공간의 가치를 증강시키는 스타트업입니다. 자율주행 로봇 스타트업인 '코봇'과 F&D 리테일 스타트업인 '엠비치오넴'을 인수하였고 2022년 8월 라운지랩에서 엑스와이지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XYZ는 3차원 공간좌표를 뜻하며 우리가 실제로 생활하고 있는 일상 속에서 로봇 기술을 적용하고자 하는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엑스와이지는 인공지능, 로보틱스 기술을 통해 공간의 가치를 증강시키는 스타트업입니다. 자율주행 로봇 스타트업인 '코봇'과 F&D 리테일 스타트업인 '엠비치오넴'을 인수하였고 2022년 8월 라운지랩에서 엑스와이지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XYZ는 3차원 공간좌표를 뜻하며 우리가 실제로 생활하고 있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피지컬 AI(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가 양팔형 로봇 '듀스'(DEUX)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듀스는 양팔 구조의 상반신과 이동형 플랫폼을 결합한 세미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리테일, 오피스, 홈과 같은 일상 공간에서 사람과 함께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단순하고 실용적인 구조를 지향해 3지 손가락을 포함한 총 30자유도 구성을 적용했다. 엑스와이지 관계자는 "다수 기업들이 제조·물류·공장 환경을 중심으로 기술을 전개하고 있는 반면 엑스와이지는 사람이 일상적으로 머무는 리테일, 오피스, 홈과 같은 공간에서 로봇이 실제로 함께 공존하는 서비스 환경 중심의 피지컬 AI 개발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다. 단순한 공정 자동화를 넘어 사람과의 상호작용, 대화와 행동의 연계, 서비스 환경에서의 유연한 동작 구현에 초점을 맞춰 개발하고 있다는 점이 차별화됐다는 설명이다.
2026.04.27 15:4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가 AI(인공지능) 데이터 기업 크라우드웍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로봇 학습용 데이터 구축 및 피지컬 AI 사업 협력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지난해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BarisBrew)의 판매를 본격화하며 연매출 60억원 이상을 달성했다. 현대자동차, 서울시청, 롯데GRS, 삼성웰스토리 등에 공급한 사내 로봇카페 솔루션도 시장에 안착해 가고 있다. 신규 로봇 라인업도 꾸준히 R&D(연구개발)하는 중이다. 최근 로봇 지능 모델 프레임워크인 '브레인엑스'(BrainX) 및 양팔형 휴머노이드 '듀스'(DEUX)를 개발하며 피지컬 AI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엑스와이지는 데이터 수집부터 학습, 지능 모델 개발, 실매장을 통한 피드백 루프까지 피지컬 AI 전 과정을 자체 인프라로 수행하는 풀스택 체계를 구축한 것이 강점이다.
2026.03.25 15:55:5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로봇과 AI(인공지능)을 결합한 피지컬 AI의 핵심 경쟁력은 하드웨어 자체보다 현장 데이터 확보 능력에 있다. 실제 공간에서 축적한 데이터의 양과 질이 로봇 움직임의 정교함과 정확도는 물론 상용화 속도까지 좌우하기 때문이다. 이 같은 현장 데이터를 빠르게 확보하면서 실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K-로봇 스타트업이 있어 주목된다. 바로 2022년부터 무인카페 라운지X를 운영하며 생활 밀착형 피지컬 AI 기업을 지향해 온 엑스와이지(XYZ)다. XYZ는 제조업 현장에서 인력을 대체하는 경쟁사와 달리 일상 속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봇으로 차별화해왔다. 최근 XYZ는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에는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유안타인베스트먼트, 크릿벤처스 등 재무적 투자자(FI)와 전략적 투자자(SI)가 함께 참여했다. VC(벤처캐피탈) 업계는 XYZ가 서비스 현장에서 실환경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다시 로봇 지능 고도화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갖췄다는 점에 주목했다.
2026.03.14 0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가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코오롱인베스트먼트와 유안타인베스트먼트, 크릿벤처스 등 재무적 투자자(FI)를 비롯해 전략적 투자자(SI)가 함께 참여했다. 엑스와이지는 지난해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BarisBrew)의 판매를 본격화하며 연매출 60억원 이상을 달성했다. 현대자동차, 서울시청, 롯데GRS, 삼성웰스토리 등에 공급한 사내 로봇카페 솔루션도 시장에 안착해 가고 있다. 신규 로봇 라인업도 꾸준히 R&D(연구개발)하는 중이다. 자율주행 로봇과 연계한 로봇빌딩 솔루션은 성수동 CF타워 건물에서 막바지 실증이 이뤄지고 있으며 양팔로봇 휴머노이드 듀스(Deux)는 실매장 시범적용을 앞두고 있다. 엑스와이지는 데이터 수집부터 학습, 지능 모델 개발, 실매장을 통한 피드백 루프까지 피지컬 AI 전 과정을 자체 인프라로 수행하는 풀스택 체계를 구축한 것이 강점이다.
2026.03.09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가 오는 5~8일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로봇 산업 전시회 '로보월드 2025'에서 핵심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서비스 로봇 라인업을 대거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제품은 △로봇 지능 플랫폼 '브레인X'를 적용한 휴머노이드 △지능형 양팔 로봇 'XY봇' △사회적 지능을 적용한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 △다층 이송이 가능한 지능형 자율주행 '스토리지 2.0' 등이다. 엑스와이지 관계자는 "그동안 고도화해 온 로봇 지능·양팔 조작·음성 기반 주문 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선보인다"며 "실제 상용 환경에서 구현 가능한 로봇 기반 서비스 모델을 집중 소개한다"고 했다. 브레인X의 경우 복잡한 환경에서의 자율 의사결정·조작 능력을 구현하는 로봇 지능 플랫폼으로,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범용 로봇 형태에 적용된 실제 데모가
2025.11.03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