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톤은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경험을 가진 보안 전문가 멤버로 구성된 인증 보안 분야의 핀테크 스타트업입니다. 산업 현장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보안 사고를 접하며 '안전한 보안의 첫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인증 보안' 분야에 진출하여 급변하는 ICT환경에서 사람과 기기, 기기와 기기 간의 식별과 인증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연결하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n\n
센스톤은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경험을 가진 보안 전문가 멤버로 구성된 인증 보안 분야의 핀테크 스타트업입니다. 산업 현장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보안 사고를 접하며 '안전한 보안의 첫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인증 보안' 분야에 진출하여 급변하는 ICT환경에서 사람과 기기, 기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증보안 기술 기업 센스톤이 엠엑스온(MX On)과 공동 개발한 OT(운영기술) 보안 솔루션 'OTAC 트러스티드 액세스 게이트웨이(TAG)'가 KC·CE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엠엑스온은 스마트팩토리 핵심 솔루션인 HMI(휴먼 머신 인터페이스) 국내 1위 기업이다. 양측은 OT 환경에 최적화된 인증 보안 제품 개발과 시장 확대를 위한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센스톤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설비 제어가 실제로 실행되는 단계에서의 사용자 인증·접근통제 기술이 유럽 산업 현장 기준을 충족했음을 의미한다"며 "이를 계기로 유럽 등 글로벌 산업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갈 것"이라고 했다. 'OTAC TAG'는 센스톤의 단방향 다이내믹 인증 기술 'OTAC(원타임 인증코드)'를 엠엑스온의 산업용 하드웨어에 탑재한 OT 전용 인증 보안 제품이다. PLC·RTU(산업설비 제어 컨트롤러) 등 OT 엔드포인트에서 설비 접근·제어 단계의 사용자 인증과 접근통제 기능을 제공한다.
2026.07.02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증보안 전문기업 센스톤이 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이뤄졌다. 센스톤 관계자는 "단순 재무적 투자(FI)가 아니라 실제 글로벌 제조 환경을 운영하는 현대차그룹이 OT(운영기술) 보안의 중요성과 센스톤의 기술 가능성에 주목해 참여한 전략적 투자라는 점이 특징"이라고 했다. OT는 공장이나 발전소 등의 설비를 직접 제어하는 기술이다. 공격자가 정상 계정과 원격 유지보수 경로를 악용해 실제 제어 권한을 탈취하는 사례가 늘면서 '누가 실제 설비에 접근하는가'를 검증하는 식별·인증 기반 접근통제가 OT 보안의 새 핵심 영역으로 떠올랐다. 센스톤은 기존 OT 환경의 운영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엔드포인트에 접근하려는 사용자를 식별·인증하고 권한에 따라 접근을 통제하는 인증보안 기술을 고도화해 왔다. 핵심인 OTAC(일회성 인증코드) 기술은 고정 비밀번호나 지속적인 네트워크 연결 없이도 단방향 다이내믹 인증이 가능해 폐쇄망 중심의 산업 환경에도 적용할 수 있다.
2026.06.02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증 보안 기술 전문기업 센스톤이 한국수자원공사가 추진하는 성과공유제 사업에 선정돼 '수도시설 감시·제어설비 보안 강화를 위한 사용자 인증 시스템 개발' 과제를 수행한다고 8일 밝혔다. 성과공유제는 중소·중견기업·스타트업이 새로운 성능 개선을 시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그 결과로 창출된 성과를 발주 기관과 참여 기업이 함께 공유하는 상생협력 제도다. 2015년 설립된 센스톤은 인증기술인 'OTAC'(One-Time Authentication Code, 단방향 무작위 고유식별)를 개발했다. OTAC를 사용하면 아이디와 비밀번호, OTP(일회용패스워드)가 없어도 각종 인증이 가능하다. 특히 통신이 끊긴 환경에서도 다이내믹 코드를 만들어 사용자와 기기를 인식해 인증할 수 있다. 네트워크가 느리거나 이용자가 몰릴수록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기존 인증방식과 차별화됐다. 최
2025.09.08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증 보안 기술 전문기업 센스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24년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IR52 장영실상은 기술적 성과는 물론 경제적 성과와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우수 신기술 제품과 연구조직을 선정해 시상한다. 국내 기업의 기술 발전을 촉진하고 기술 개발인력의 사기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 2015년 설립된 센스톤은 인증기술인 'OTAC'(One-Time Authentication Code, 단방향 무작위 고유식별)를 개발했다. OTAC를 사용하면 아이디와 비밀번호, OTP(일회용패스워드)가 없어도 각종 인증이 가능하다. 특히 통신이 끊긴 환경에서도 다이내믹 코드를 만들어 사용자와 기기를 인식해 인증할 수 있다. 네트워크가 느리거나 이용자가 몰릴수록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기존 인증방식과 차별화됐다. 센스톤은 산업 자동화를 위한 운
2024.09.30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증 보안 기술 전문기업 센스톤이 6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서 KDB산업은행은 2022년 1차 50억원에 이어 이번에 50억원의 투자를 집행하며 총 100억원을 투입했다. ES인베스터와 대덕자산운영은 공동 투자자로 참여했다. 센스톤은 이번 라운드에서 전략적 투자(SI)도 열어 놓은 상태다. 2015년 설립된 센스톤은 인증기술인 'OTAC'(One-Time Authentication Code, 단방향 무작위 고유식별)를 개발했다. OTAC를 사용하면 아이디와 비밀번호, OTP(일회용패스워드)가 없어도 각종 인증이 가능하다. 특히 통신이 끊긴 환경에서도 다이내믹 코드를 만들어 사용자와 기기를 인식해 인증할 수 있다. 네트워크가 느리거나 이용자가 몰릴수록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기존 인증방식과 차별화됐다. 투자사들은 센스톤의
2024.09.20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