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센트블록은 부동산 조각 투자 거래 플랫폼 "소유"를 개발하여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2021년과 2023년 금융 규제 샌드박스로 지정되었으며 2023년 6개 공모 건물을 완판하였습니다. 향후 건물주와 임차인 소비자 등 부동산 관련 주체의 상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부동산 토큰증권(STO) 플랫폼 '소유'를 운영하는 루센트블록은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와 신종증권 시장의 대중 접근성 확대 및 안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종증권(STO 등) 시장의 건전한 성장과 투자자 접근성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양사는 △신종증권 시장에 대한 대중의 접근성 확대를 위한 사업 추진 △신종증권 시장의 안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제안 및 개선 협력 △각 플랫폼의 사용자 및 투자자 대상 신종증권 정보 제공과 교육 콘텐츠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루센트블록은 2021년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이후, 블록체인과 전자증권 인프라를 결합한 부동산 STO 플랫폼 '소유'를 운영 중이다. 현재 STO 유통시장 인허가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카카오뱅크와의 협력은 신종증권이 일상 금융 서비
2025.10.31 12: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부동산 토큰증권(STO) 플랫폼 '소유' 운영사 루센트블록은 3호 공모 자산인 '대전 창업스페이스'의 배당금을 지급하며 모든 매각 절차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소유 앱을 통해 수익자총회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의결권 18만2000주 가운데 64.3%가 전자투표에 참여해 96.8%의 찬성률로 3호 공모자산의 매각이 확정됐다. 이후 모든 매각 과정을 완료하고 지난 23일 투자자에게 매각 분배금 지급을 마쳤다. 이번 매각은 루센트블록의 첫 공모 자산 매각 사례로 9억2000만원 규모로 성사됐다. 매각 절차는 해당 자산의 수익증권 발행사인 교보자산신탁과 공동으로 진행됐다. 매각 차익을 포함한 최종 누적 수익률은 17.2%(세전, 정기배당수익 포함)를 기록했다. 대전 창업스페이스는 대전 유성구 어은동에 위치한 지상 3층, 연면적 약 130평 규모의 건물로 1층은
2025.10.24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부의 '조각투자 유통 플랫폼' 인가를 앞두고 공공성을 가진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가 핀테크 스타트업 루센트블록의 4년여간 시장 실증 노력을 침해했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또 인가 신청 과정에서 넥스트레이드가 루센트블록의 내부자료를 무단으로 활용했다는 의혹도 나왔다. 21일 국회 정무위원회에 따르면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전날(20일) 열린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가 스타트업 루센트블록과 NDA(기밀유지계약)를 맺고 획득한 내부자료를 활용해 조각투자 유통 플랫폼 인가를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루센트블록은 부동산 수익증권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전자등록하고 이를 투자자 간 거래할 수 있는 조각투자 플랫폼을 개발·실증해왔다. 2021년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은 뒤 시장 가능성을 검증해왔다. 이후 금융당국이 조각투자 유통
2025.10.21 16:46:48[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상장 주식과 조각투자 유통 시장이 본격 개화한다. 정부가 비상장 주식과 조각투자 장외거래소(유통 플랫폼) 제도화를 담은 시행령을 의결하면서다. 규제샌드박스에 기대 운영하던 스타트업들도 앞다퉈 관련 라이선스 확보에 나서고 있다. 21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조각투자 스타트업 루센트블록은 이달 말 금융위원회가 신설하는 신탁수익증권 유통 관련 투자중개업 라이선스를 신청할 계획이다. 루센트블록은 고액의 상업용 부동산을 쪼개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플랫폼 '소유'를 운영한다. 2021년에 금융위원회의 규제샌드박스에 지정됐으며 누적 투자유치액은 340억원이다. 그동안 조각투자 사업자들은 규제샌드박스 제도를 통해 토큰증권 발행과 유통 사업을 모두 진행해왔다. 그러나 금융당국은 이해상충 방지와 투자자 보호를 위해 발행·유통 분리 원칙을 적용한 제도화를 추진했다. 이에 신탁
2025.09.22 0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부동산 토큰증권(STO) 플랫폼 '소유'를 운영하는 루센트블록이 다음달 금융위원회가 신설하는 신탁수익증권 유통 관련 투자중개업 인가 취득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정부의 STO 법제화 과정에서 금융당국이 발행·유통 분리 원칙을 도입함에 따라 대부분의 조각투자 업체들이 발행 라이선스를 선택한 가운데, 루센트블록은 발행과 유통을 함께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유통 플랫폼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루센트블록은 2018년 설립 이후 '모두에게 소유의 기회를'이라는 철학 아래 상업용 부동산 조각투자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지난 3년간 식음료(F&B), 호텔, 오피스 등 11건의 자산을 완판하며 약 50만명의 고객을 확보했다. 모든 상품은 5000원부터 투자할 수 있어, 기존에 진입 장벽이 높았던 부동산 투자의 접근성을 낮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루센트블록은 이번 유통 인가
2025.09.04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