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2015년에 설립되어 국내 최초 초소형 인공위성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저희는 초소형 인공위성의 임무 설계 및 위성 시스템 설계, 위성체 제작 및 검증, 우주 환경 지상 테스트, 통신을 위한 지상국 구축, 우주 임무 운용 등 우주급 초소형 인공위성 개발 전 과정에 대한 서비스 및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2015년에 설립되어 국내 최초 초소형 인공위성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저희는 초소형 인공위성의 임무 설계 및 위성 시스템 설계, 위성체 제작 및 검증, 우주 환경 지상 테스트, 통신을 위한 지상국 구축, 우주 임무 운용 등 우주급 초소형 인공위성 개발 전 과정...
위성 기업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가 지난 1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현지 국영 통신사 텔콤인도네시아의 위성 자회사인 텔콤샛과 위성 기반 지구관측 및 데이터 분석 솔루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텔콤샛은 인도네시아 및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위성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다. 최근에는 지구관측 분야로도 서비스를 확대하며 종합 우주 기업으로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위성 기반 지구관측 연구 및 기술 개발 △지구관측 서비스 사업 및 시장 기회 발굴 △지상국·데이터 처리 시스템·데이터 배포 플랫폼 등 현지 인프라 구축 △부가가치 데이터 제품 및 솔루션 사업화 전략 검토 △교육·기술 이전·인적 교류를 통한 역량 강화 등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재난 대응, 해양·산림 모니터링, 인프라 관리, 환경·기후 분석 등 인도네시아 내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위성 데이터 활용 가능성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인도네시아는 1만7000여개 섬으로 이뤄진 지형 특성상 위성 기반 통신 및 지구관측 수요가 높은 시장이다.
2026.05.14 1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초소형 위성을 군집 형태로 운영하면 세계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곡창 지대의 손상 정도를 확인하고 향후 곡물가격을 예측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우주 데이터가 내일 아침 빵값을 결정하는 셈이죠. 우리나라가 이런 '대우주시대'를 주도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시장 형성 노력이 필수적입니다. " ━초소형 위성 전문기업…전세계 실시간 영상 공유 '목표'━박재필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이하 나라스페이스)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만난 자리에서 나라스페이스가 그리는 지향점과 우주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나라스페이스는 100kg 이하의 초소형 위성 제작과 종합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2015년 설립했다. 지난해 12월 코스닥 입성에 성공하면서 국내 뉴스페이스 기업 중 몇 안되는 상장사가 됐다.
2026.03.12 04:00:00초소형 위성 솔루션 스타트업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이하 나라스페이스)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주 반도체 검증 탑재체 개발 및 실증 초소형 위성 설계 용역'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산 우주 반도체의 신뢰성과 우주 환경 적응성을 실제 우주에서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총 7종의 국산 반도체를 6U(유닛) 급 초소형 위성에 탑재하며, 방사선, 열 진공, 진동 등의 극한 우주 환경에서 장기간 운용한다. 수집된 데이터는 반도체 신뢰성 모델 고도화와 향후 국내외 위성 시스템 적용 확대에 활용할 예정이다. 나라스페이스는 이번 사업에서 반도체를 검증할 수 있는 탑재체와, 이를 탑재해 실제 우주 환경에서 검증할 수 있는 위성 본체를 함께 개발한다. 이후 발사와 궤도 투입을 거쳐, 실제 우주 환경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반도체의 신뢰성 검증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나라스페이스는 누리호 4차 발사에서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들의 우주용 소자를 탑재한 위성을 개발해 실제 궤도에서 실증·운용하고 있다.
2026.01.20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검증된 초소형 위성 양산 능력과 솔루션을 바탕으로 2031년까지 84기의 위성을 띄워 글로벌 실시간 지구관측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 박재필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이하 나라스페이스) 대표는 2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포부를 밝혔다. 나라스페이스는 초소형 위성 시스템 설계·제작부터 위성 운용, 위성 영상 판매·분석까지 아우르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솔루션을 제공하는 우주 스타트업이다. 기술특례상장을 통해 코스닥 입성을 노리고 있다. 박 대표는 나라스페이스가 국내 초소형 위성 분야에서 독보적인 '스페이스 헤리티지(우주 검증 이력)'를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 우주에서 초소형 위성을 운용해본 경험을 가진 기업이 국내에 사실상 전무한 만큼 향후 정부나 글로벌 기업과의 수주 경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점을 핵심 경쟁력으로 꼽았다.
2025.12.02 14:05:49[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초소형 위성 토탈 솔루션 기업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이하 나라스페이스)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나라스페이스는 이번 상장에서 총 172만주를 공모할 계획이다. 희망 공모가는 1만3100원~1만6500원이며, 이에 따른 총 공모 예정 금액은 225억~284억원 수준이다.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1509억~1900억원으로 추정된다. 수요예측은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일반 청약은 11월 11일~12일 양일간 진행된다.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2015년 설립된 나라스페이스는 초소형 위성 플랫폼 개발과 양산, 고빈도 지구관측 영상 확보, 이를 활용한 영상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초소형 위성 토탈 솔루션 기업이다. 2023년 11월, 개발에 성공한 초소형 위성 옵저버-
2025.09.29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