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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랜드 '세터'(SATUR)를 창업한 손호철 대표가 뷰티 전문가들과 함께 만든 신규 코스메틱 브랜드 'bttr'(비티티알)이 공식 론칭했다.
30일 bttr 운영사 포인트브레이크에 따르면 bttr의 첫 제품은 '하이드라 배리어 클렌징 밀크 투 폼(Hydra barrier cleansing milk to foam)'이다.
포인트브레이크 관계자는 "부드러운 밀크 제형으로 시작해 물과 닿으면 폼으로 변형되는 토탈 클렌징 라인으로, 복잡한 클렌징 단계를 간소화하는 혁신적인 텍스처가 특징"이라며 "바쁜 아침과 지친 저녁 모두에 편안하고 확실한 클렌징 대안을 제시한다"고 했다.
이 제품은 프라이빗 테스트를 통해 제품력을 인정받아 출시 전부터 명동과 성수 소재 유명 약국 및 강남 피부과 입점·판매가 확정됐다. 공식 자사몰 오픈에 이어 국내 시장 확대 및 글로벌 진출도 모색한다.
브랜드 이름인 bttr은 영어 단어 'better'에서 착안한 것으로, 고객의 일상과 뷰티 루틴에 '더 나은 선택지'가 되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포인트브레이크는 제품 출시 전인 지난 1월 알토스벤처스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한편 손호철 대표가 설립한 SATUR의 경우 2021년 10월 법인 설립 후 코로나에 따른 온라인 수요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해 창업 2년 만에 연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
포인트브레이크 관계자는 "피부에 대한 완벽한 정답을 강요하기보다 매일 피부에 닿는 경험을 더 편안하게 만들고 조금 더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전하는 데 집중하고자 했다"며 "bttr이 고객 한 명 한 명의 뷰티 루틴에 실질적인 더 나은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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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bttr 운영사 포인트브레이크에 따르면 bttr의 첫 제품은 '하이드라 배리어 클렌징 밀크 투 폼(Hydra barrier cleansing milk to foam)'이다.
포인트브레이크 관계자는 "부드러운 밀크 제형으로 시작해 물과 닿으면 폼으로 변형되는 토탈 클렌징 라인으로, 복잡한 클렌징 단계를 간소화하는 혁신적인 텍스처가 특징"이라며 "바쁜 아침과 지친 저녁 모두에 편안하고 확실한 클렌징 대안을 제시한다"고 했다.
이 제품은 프라이빗 테스트를 통해 제품력을 인정받아 출시 전부터 명동과 성수 소재 유명 약국 및 강남 피부과 입점·판매가 확정됐다. 공식 자사몰 오픈에 이어 국내 시장 확대 및 글로벌 진출도 모색한다.
브랜드 이름인 bttr은 영어 단어 'better'에서 착안한 것으로, 고객의 일상과 뷰티 루틴에 '더 나은 선택지'가 되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포인트브레이크는 제품 출시 전인 지난 1월 알토스벤처스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한편 손호철 대표가 설립한 SATUR의 경우 2021년 10월 법인 설립 후 코로나에 따른 온라인 수요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해 창업 2년 만에 연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
포인트브레이크 관계자는 "피부에 대한 완벽한 정답을 강요하기보다 매일 피부에 닿는 경험을 더 편안하게 만들고 조금 더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전하는 데 집중하고자 했다"며 "bttr이 고객 한 명 한 명의 뷰티 루틴에 실질적인 더 나은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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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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