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멈춰도 굿즈는 그대로"…위버딩, BTS 디지털 문구 제작

고석용 기자 기사 입력 2024.05.0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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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문구 콘텐츠 플랫폼 '위버딩'을 운영하는 누트컴퍼니가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 방탄소년단(BTS)의 캐릭터 '타이니탄'을 활용한 디지털 문구를 제작한다.

누트컴퍼니는 하이브 (203,500원 ▲3,000 +1.50%)와 이같은 내용의 IP(지식재산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타이니탄은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들을 형상화한 캐릭터다.

위버딩은 이번 계약을 통해 '타이니탄'과 BTS공식 로고·그래픽을 접목한 디지털 문구를 제작하게 된다. 제작된 디지털 문구들은 위버딩의 전략적 투자자(SI)인 굿노트(Goodnotes) 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위버딩은 태블릿PC 이용자들을 위한 노트, 플래너, 스티커, 브러쉬 등의 디지털 문구 콘텐츠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지난 9월 굿노트에서 25억원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신동환 누트컴퍼니 대표는 "태블릿PC 사용자가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태블릿PC로 필기하고, 다이어리를 꾸미는 등의 활동이 늘어나고 있다"며 "디지털 문구 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이 시장의 저변을 넓히고 동시에 디지털 문구 콘텐츠 창작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IP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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