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회용기 사용 확산"…넷제로2050기후재단·행복브릿지 맞손

고석용 기자 기사 입력 2024.03.1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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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장대식 넷제로2050기후재단 이사장, 박남 행복브릿지 대표/사진=넷제로2050기후재단
(왼쪽부터)장대식 넷제로2050기후재단 이사장, 박남 행복브릿지 대표/사진=넷제로2050기후재단
넷제로2050기후재단이 다회용 컵 세척 솔루션을 운영하는 행복브릿지와 다회용기 사용문화 확산·정착을 위해 협업한다.

넷제로2050기후재단은 18일 행복브릿지와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다회용기 사용문화 확산 사업 △NFC(근거리무선통신)기술을 활용한 소비부문 다회용기 사용문화 정착 사업 △공동캠페인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장대식 넷제로2050기후재단 이사장은 "탄소저감 활동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활동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 국민에게 다회용기 사용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남 행복브릿지 대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NFC기반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탄소절감 방안을 구체화하겠다"며 "회사가 가진 NFC 기반기술 활용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복브릿지  
  • 사업분야친환경∙에너지
  • 활용기술지속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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