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몬드, MS-중기부 '마중 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

남미래 기자 기사 입력 2023.06.0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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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전문 기업 데이타몬드가 글로벌 기업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마중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마중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MS가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고도화 및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기업은 MS의 자금과 교육, 기술 고도화, 판로 개척, 투자 유치, 홍보 등의 지원을 받는다.

최성필 데이타몬드 공동대표는 "데이타몬드가 마중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된 것은 MS로부터 기술력과 발전성 모두 인정받은 것이라 더욱 뜻깊다"며 "MS와 협업을 계기로 현재 계획중인 베트남 시장 진출에도 박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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