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제5회 이커머스 피칭페스타'에 참여할 유통·물류 혁신 스타트업을 다음달 14일까지 모집한다. 이커머스 피칭페스타는 유통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AI(인공지능) 기반 차세대 유통·물류 기술과 서비스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KEA가 주최·주관하고 BNK벤처투자, 피앤피인베스트먼트, L&S벤처캐피탈, 카페24, 마켓링크, 두손씨앤아이, 코텍전자, 텐큐브, 한국유통학회가 후원한다. 모집 대상은 AI 기반 유통·물류 기술 개발·서비스 기업이다. 유통·물류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AI 서비스를 만들거나 운영하는 곳이면 참가할 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포함, 총 10팀을 선발해 총 상금 900만원을 시상한다. 선발팀은 6월 11~13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커머스 피칭페스타 본 무대에 오른다. 사흘간 전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최태범기자 2025.04.30 16:00:00서울경제진흥원(SBA)이 XR(확장현실) 분야 중소기업을 선정해 사업비 및 평가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SBA는 '2024년 XR 콘텐츠·디바이스 제작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서울 소재 XR 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XR 콘텐츠·디바이스의 제작·개발 등에 필요한 지원을 하기 위해서다. 기업별로 개발 또는 준비중인 XR 제품·서비스의 수준에 따라 트랙1과 트랙2로 구분, SBA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두 트랙 모두 국방, 의료, 교육훈련 등 산업현장과 융·복합이 가능한 XR 콘텐츠·디바이스를 제작하는 서울시 소재 기업에 해당한다. 트랙1은 시제품 제작 사업비를, 트랙2는 완성품의 개선을 위한 사업비를 각각 지원한다. 이밖에 서울 마포구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자리한 서울XR실증센터와 연계해 사용자 참여형 평가, 성능평가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XR실증센터는 서울시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으로 SBA,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
김성휘기자 2024.03.08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