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가 반한 콘텐츠 스타트업…마코빌, 45억 시리즈A2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콘텐츠 IP(지식재산권) 스타트업 마코빌이 4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하이브 산하 게임 개발사인 하이브IM과 라구나인베스트먼트가 리드하고 코나벤처파트너스와 스마트스터디벤처스, KC벤처스가 참여했다. 마코빌은 더핑크퐁컴퍼니 등에서 IP 성공 경험을 보유한 핵심 인력과 넥슨·네오위즈 등 대형 게임사 출신 개발진을 중심으로 2020년 2월 설립됐다. 영유아 캐릭터 IP '치타부'로 월 평균 3억2000만뷰의 유튜브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더핑크퐁컴퍼니와 콘텐츠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주요 IPTV 및 OTT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확장했다. 프랑스어 채널 신규 오픈을 통해 유럽과 아프리카 시장 진출도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 설 연휴 기간에는 국내에서 주간 4600만뷰를 기록해 유튜브 채널 분석 사이트 플레이보드가 발표하는 영
최태범기자
2025.02.07 17: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