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물류 IT 기업 플릿튠이 다이소의 유통 솔루션 관계사 아성솔루션에 AI(인공지능) 기반 물류입고 대행 운송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통해 아성솔루션은 수작업 위주의 배차에서 벗어나 전 과정이 디지털화된 운송 관리 시스템(TMS) 환경을 갖추게 됐다. TMS는 물류 과정에서 상품의 이동을 계획·실행, 최적화하는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의미한다. 플릿튠의 TMS는 파렛트 단위부터 차량 단위까지 물류센터 입고 물동량에 맞춰 최적의 운송수단과 비용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운송 비용 절감과 물류센터 입고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플릿튠 관계자는 "AI 배차 로직이 적용된 최적 경로 생성 기능은 실제 운행 거리와 소요 시간을 대폭 단축하며, 운송 관리 시스템 연동을 통해 입고부터 배송 완료까지의 전 과정을 대시보드로 제공함으로써 운영 편의성을 높인다"고 했다. 현
최태범기자 2025.07.15 20:30:00경로 최적화 및 인공지능(AI) 기반 배차 솔루션을 개발하는 플릿튠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 창업기획자)인 빅뱅엔젤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에 밝혔다. 지난 5월 창업한 플릿튠은 셔틀버스나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대상으로 대규모 노선의 최적화부터 차량 호출앱, 운전기사용 앱까지 서비스에 필요한 일체의 소프트웨어를 플랫폼 방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수백대의 셔틀버스를 운영중인 대기업의 경우 아직도 수작업으로 노선을 편성한다. 탑승자의 승하자 정보가 바뀌더라도 빠르게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비효율적인 노선을 유지하게 되고 탑승자의 만족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었다. 플릿튠은 AI 기반의 다중경로 최적화 기술을 개발하고 외부 업체가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사람 및 물류 이동 요청에 따라 실제 도로 및 교통정보를 기반으로 차량을 배차하는 기능까지 제공한다. 김지성 플릿튠 대표는 "플릿튠은 A
김태현기자 2022.09.28 10:5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