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 상거래 플랫폼 '소재모아'를 운영하는 파운드오브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팁스는 민간과 정부가 합심해 우수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운영사가 유망한 스타트업에 먼저 1~2억원을 초기 투자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R&D(연구개발)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는 방식이다. 팁스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2년간 최대 5억원의 연구개발 자금 확보가 가능하다. 사업화 자금(1억원)과 해외 마케팅(1억원)을 위한 추가 자금 지원도 받을 수 있다. LG전자 사내벤처에서 스핀오프(분사독립)한 파운드오브제는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 상거래 플랫폼을 통해 재료사업자(판매자)와 화학회사(구매자) 간 거래를 활성화한다. 재활용 플라스틱 업계의 안정적인 가치사슬을 구축한다는 목표다. 최근 국내
최태범기자 2024.10.15 0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LG전자 사내벤처 프로그램 '스튜디오 341'을 통해 발굴한 5개 팀에 시드투자를 했다고 22일 밝혔다. LG전자와 공동으로 투자했으며, 투자금은 비공개다. 투자받은 5개 팀은 LG전자의 우수 인력이 제시한 110여개의 다양한 아이디어 가운데 선정됐다. 6개월 간 블루포인트의 전문 액셀러레이팅 과정을 통해 PMF(제품·시장 적합성)를 찾아내며 스핀오프에 성공했다. '파운드오브제'는 플라스틱 재활용 소재의 기업간거래(B2B) 거래가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하는 플랫폼 '소재모아'를 운영한다. 화학회사 네트워크와 시장 가격 정보가 부족한 재료사업자와 불안정한 원료수급이 고민인 화학회사를 연결해 시장을 효율화 한다. '마스킷'은 줄 서지 않는 공연·예술 모바일 발권 서비스 '큐리스'를 운영하는 팀이다. 종이 티켓이 이미 사라진 극장과 달리
남미래기자 2024.07.22 19: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