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트리, 일본 토자이와 동북아 조류 관제시스템 구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의 농업 솔루션 스타트업 파이프트리스마트팜(이하 파이프트리)이 일본 토자이와 손잡고 동북아 조류 관제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파이프트리와 토자이는 지난 8월 27일 서울 강남구 파이프트리 서울사무소에서 만나 AI 기술을 활용한 생산 효율성 증대 및 관제시스템 구축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토자이는 1953년 설립된 농업자원 유통 및 기술 보급 전문 기업이다. 가금류 시스템과 육류 플랜트 설비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신재생에너지, 종계 보급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파이프트리 관계자는 "토자이는 일본 내 양계 기업과 농가에 필수적인 기술과 솔루션을 공급 중이고, 글로벌 농업기업과 네트워크를 갖춘 농축산 전문기업"이라며 "파이프트리의 글로벌 진출의 주요 파트너"라고 소개했다. 파이프트리는 이날 한국을 방문한 토자이 임원들에게 국내에서 확대 도입 중
김건우 기자
2024.09.02 17: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