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핀테크 스타트업 크레도스파트너스가 토큰증권 플랫폼과 신탁관리 등의 새로운 금융서비스 개발을 위해 블록체인 서비스 전문기업 람다256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크레도스파트너스는 금융위원회 샌드박스 선정된 '신탁운영 온라인관리'와 '해외 채권·사모투자 WM 운영플랫폼'을 다수의 금융회사와 테스트 중이다. 연내 상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람다256은 웹3 개발자를 위한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 '노딧'과 온톨로지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클레어'를 중심으로, 블록체인 기술의 상용화와 데이터 기반 생태계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양측의 협력 과제인 토큰증권은 채권이나 사모펀드와 같이 만기가 길고 최소 규모가 큰 투자자산들을 소규모·저비용으로 거래 가능하도록 해 투자자 저변 확대와 자산가치 상승에 기여할 수 있다. 크레도스파트너스 관계자는 "핵심적인 성공 요소는 분산
최태범기자 2025.05.23 19:3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핀테크 기업 크레도스파트너스가 한국핀테크지원센터를 통해 '해외 사모투자 상품운용 시스템'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규제샌드박스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금융사의 핵심 성장동력인 WM(Wealth Management) 사업의 해외 채권·사모투자 확대를 위한 IT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금융기관은 해외 유명 금융사로부터 투자상품 공급과 투자분석 등 영업지원, 주문·결제·판매원장 등 후선업무 처리를 할 수 있다. 크레도스파트너스 관계자는 "선진국 WM 시장은 채권이나 사모투자 상품 비중이 40%에 달한다. 한국은 그 10분의 1도 되지 않는다"며 "해외 네트워크, 분야별 전문 인력과 운영 IT 인프라가 필수지만 초기 투자 부담이 크기 때문에 시장 자체가 형성되지 않고 있다"고 했다. 크레도스파트너스는 이번 규제샌드박스 선정을 바탕으로 국내외 파트너 금융기관들의 참여 의향을
최태범기자 2025.01.13 2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핀테크(금융기술) 스타트업 크레도스파트너스(대표이사 이하얀)가 지난달 홍콩에 해외지주회사를 설립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어 내년 2분기엔 베트남에 운영법인을 설립하고, 현지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유동화금융 관리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크레도스파트너스의 '동적자산 유동화금융 플랫폼'은 다국적 은행의 자산유동화 관리 프로세스를 사스(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형태로 제공, 자금조달이 어려운 소매금융기관들이 보유한 대출채권을 활용한 대안 자금조달 수단을 제공한다. 국내뿐 아니라 동남아 지역에서도 자본시장과 규제가 미흡한 국내 여신기관에 대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또 지난 9월에는 베트남 현지 상위 소매금융사와 자금조달 현황, 현지 은행과 역외 자금조달에 대한 환 헷징, 다국적은행과의 투자 조건 등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크레도스파트너스는 다수의 대형 금
류준영기자 2023.11.10 09: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