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유니메오, 코드블라썸, 코리아잡앤잡, 케어네이션, 케어링, 포레런츠, 한국시니어연구소 등 요양·간병 스타트업 7개 기업이 업계 내 공정 경쟁 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 성명서를 13일 발표했다. 이는 최근 대법원이 박재병 케어닥 대표가 투자 유치 과정에서 경쟁사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 대해 상고를 기각, 유죄 판결을 최종 확정한 데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박 대표는 지난해 투자유치 과정에서 케어닥의 투자가치를 강조하기 위해 경쟁사인 케어네이션이 수차례 앱 사업화에 실패해 초기 투자금 20억원을 소모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이번 공동 성명서에서 7개사는 △타사 비방 및 허위사실 유포 행위의 즉각 중단 △공정 경쟁 및 윤리
남미래기자 2025.03.13 15:00:00병원 간병인 매칭 서비스를 운영하는 코드블라썸은 지난해 서비스 방문자가 11만 명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코드블라썸에 따르면 2022년 한 해 동안 11만3598명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돌봄을 제공받은 전체 환자 중 여성 환자 비율은 55%, 남성 환자는 45%를 차지했다. 가장 많이 돌봄을 받은 연령대는 70대(30.67%)였다. 코드블라썸은 서울성모병원, 삼성서울병원, 여의도성모병원, 은평성모병원 등 수도권 주요 종합병원들에 간병인 매칭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서울성모병원에 가장 많은 간병인을 연결했다. 김민식 코드블라썸 대표는 "고령화로 인해 환자분들의 간병 수요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병원 환경에 적합한 전문화된 간병 서비스와 검증된 간병인 공급을 통해 안전한 병원 환경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류준영기자 2023.01.10 09:34:28병원 전문 간병인 매칭 서비스 '케어한하루'를 운영하는 코드블라썸이 AI엔젤클럽과 더인벤션랩으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코드블라썸은 병원에서 간병인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문적인 병원 간병인 매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병원 간병 시장은 6조원에 가까운 규모로, 고령화로 인해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케어한하루는 신원 확인, 인성 면접, 간병 교육, 보험 가입까지 체계적인 선발 과정을 통해 검증된 간병인을 선발한다. 검증된 간병인을 바탕으로 70% 넘는 서비스 연장 이용률을 보이고 있으며 서비스 출시 이후 누적 거래액이 40억원 이상을 기록했다. 김민식 코드블라썸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병원 전문 간병인 매칭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팁스(TIPS)에도 도전할 것"이라며 "돌봄 시장에서 환자와 보호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들을 제공하는 병간호 토털 서비스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최성호 AI엔젤클럽 회장은 "코드블라썸은 국내 대형 병원들과 협약을 맺고
최태범기자 2022.09.05 17:5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