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무브가 베트남 IT(정보통신기술) 서비스 기업 로비홀딩스와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AI 기반 온디맨드 모빌리티 솔루션을 현지에 제공하며 베트남 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로비홀딩스는 관광·물류·기술·부동산을 아우르는 종합 기업 그룹으로 내년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약 3만5000명의 그랩 운전기사와 차량도 관리·운영하고 있다. 또한 렌터카, 물류용 GPS(위성항법시스템) 기기 제조·판매, 온라인 여행사업 운영 등 다양한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무브는 국내외 모빌리티 운영 경험과 AI 기술을 바탕으로 차량 서비스 예약, 차량 배차 자동화, 실시간 관제, 정산 등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무브의 기술력과 로비홀딩스의 현지 네트워크를 결합해 모빌리티 운영 효율화와 서비스 확장을 추진한다는 계획
남미래기자 2025.09.18 14:01: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온디맨드 모빌리티 플랫폼 무브가 '제41회 신한동해오픈'의 공식 이동 서비스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부터 14일까지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신한동해오픈은 신한금융그룹이 주최하고,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KPGA), 아시안투어(Asian Tour),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 주관하는 국제 대회다. 아시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매년 수많은 갤러리들이 찾는 만큼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이동 서비스는 대회 운영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무브는 렌터카 파트너와 협력해 약 80대 규모의 차량을 투입해 주차장과 경기장을 연결하는 셔틀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이 교통 불편 없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갤러리 편의성 제고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주요 해외 선수의 공항 의전과 공항-호텔 간 이동을 담당해 VI
남미래기자 2025.09.11 11:08:5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온디맨드 모빌리티 시스템을 개발하는 무브(MOVV)가 KB증권과 대만 화푸그룹으로부터 5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무브는 이번 투자를 포함해 총 누적 투자유치액 100억원을 달성했다. 무브는 AI를 활용해 실시간 수요 예측, 최적 경로 분석 및 차량 배차 자동화 등의 솔루션을 개발해 국내외 다양한 모빌리티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다. 이번 투자금을 통해 무브는 AI 기술을 활용한 글로벌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서비스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KB증권은 KB금융그룹 내 계열사들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무브와 전략적 협업을 추진한다. 특히, 국내외 오토금융 사업에 AI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를 접목해 차별화된 금융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KB증권 정성훈 이사는 "금융과 모빌리티를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제시하고
남미래기자 2025.03.20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통합 교통플랫폼 무브가 '3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에 참여해 KTX와 연계교통상품 예매시 최대 50% 할인하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용자는 주중에는 최대 50%, 주말이나 공휴일은 최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말·주중 전좌석 10% 선할인은 물론 추가로 △카카오T포인트 △렌터카 △공항철도 △공항이동 등 교통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서울-부산 평일 2인 왕복표를 예매하고 카카오T 포인트를 선택하면 2만원권 포인트를 제공한다. 해당 포인트는 전국 카카오택시에서 이용할 수 있다. 추가로 무브 이용금액권 7만원대 쿠폰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여행가는 달' 캠페인은 국내 관광활성화를 위해 3월과 6월 연 2회로 확대 시행된다. 올해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최민석 무브 대표는 "무브 K
남미래기자 2024.02.20 20:30:00글로벌 트래블 모빌리티 플랫폼 무브와 제주항공이 항공과 육상교통을 원스톱으로 연계하는 마스(MaaS, Mobility as a Service) 플랫폼을 론칭해, 고객편의성을 강화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제주항공 웹과 앱 채널에서 고객이 항공권 예약을 완료하면 고객의 출·도착지 정보에 맞는 무브의 육상교통 이동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예약할 수 있다. 자택에서 해외 목적지까지, 항공권은 물론 국내 공항이동부터 현지 공항의 픽업·샌딩, 자유여행 이동까지 필요한 모든 교통을 한번에 예약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해외 여행시 항공, 숙박은 비교적 쉽게 예약할 수 있으나 현지교통은 언어소통의 불편과 함께 불안함이 컸던 요소였다. 이에 제주항공과 무브가 손잡고 이용자들이 이동 걱정없이 보다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항공부터 육상교통까지 쉽게 예약과 결제가 가능한 맞춤고객형 원스톱 서비스를 내놨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개별자유여행시 동반되는 현지 이동수단 선택문제를 항공권 예약단계에서 한
김유경기자 2023.07.11 10:03:37무브는 오는 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KTX와 연계한 다양한 교통상품 구매 고객에게 주중 최대 50%, 주말 최대 30%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여행가는 달'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캠페인으로 여행객은 행사 기간동안 교통, 숙박, 관광 등 각 분야의 파격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무브는 캠페인 기간동안 특별한 교통혜택을 담당한다. 무브에서 KTX예매시 주말·주중 전좌석 10% 선할인은 물론, 이용자는 추가로 △렌터카 △카셰어링 △택시 △공항이동 △항공포인트 등 필요한 교통 혜택을 선택해 돌려받을 수 있다. 기차여행을 할 때 애로사항 중 하나는 KTX역에 내린 후 목적지에서의 이동수단이다. 현지 렌터카 업체나 교통수단을 일일이 알아보는 것도 일이다. 이러한 번거로움을 해소한 것이 무브의 통합교통플랫폼(MaaS)이다. KTX열차티켓과 현지 이동수단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연계되어 있고 대한민국 구석구석 교통의 불편이 없으니, 낯선 곳에서도 이동
김유경기자 2023.05.23 11:33:03골프장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브(MOVV)가 골프 고객들이 지역특산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무브골프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론칭했다. 무브의 골프장 이동서비스를 예약하면 무브 고객센터를 통해 방문 예정 골프장 지역의 특산품 주문이 가능하다. 골프장 방문 당일 차량 운행을 담당하는 무브쇼퍼가 라운딩 시간동안 지역특산품 매장을 방문, 픽업해 선물을 준비한다. 지역상생 제품으로는 가평 잣, 이천 도라지청, 여주 생표고버섯, 파주 장단콩 등이 있으며 제휴지역과 특산품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무브는 모빌리티, 콘텐츠, 커머스까지 무브 플랫폼안에서 이용자 기반을 확대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 차별화된 서비스로 모빌리티 솔루션을 완성해 나가고 있다. 최민석 무브 대표는 "각 지역의 특산품 매장과 협업한 지역상생 프로젝트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고, 고객중심의 모빌리티 커머스를 확대해 경쟁력 강화 및 미래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
김유경기자 2023.03.14 10:57:31유럽 기차와 렌터카 예약·결제가 쉬워진다. 내년 유럽여행에선 무브(MOVV) 앱 하나만 있으면 된다. 최민석 무브 대표는 글로벌 철도티켓 및 패스 배급사인 레일유럽과 유럽 최대의 렌터카업체 식스트(Sixt)와 제휴를 체결해 유럽의 △공항 △철도 △도로를 모두 연결하는 원스톱 이동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무브는 목적지까지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하는 글로벌 트래블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국내 KTX와 연계 마스(MaaS;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를 구현한 무브는 이번 제휴로 유럽 철도 예약과 육상교통도 무브앱 하나로 예약·결제를 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코로나19로 하늘길이 막혀 있는 동안 무브는 국내에서 골프장이동, 자유여행, 비즈니스 출장 이동에 포커스를 맞춰 차별화된 프리미엄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동시에 해외확장을 위한 인프라를 강화하고 시스템 개발에 주력한 게 이번 유럽확장의 디딤돌이 됐다. 식스트(SIXT)의 미카엘 바움가르트
김유경기자 2022.11.09 15:22:17모빌리티 스타트업 '무브(MOVV)'가 모빌리티 혁신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최종 선정됐다.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은 금융위원회와 정부 12개 부처가 각 산업별로 혁신성과 기술성을 갖추고 미래성장 가능성이 높은 혁신기업을 선정, 금융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혁신성장 기업의 경우 일반기업 대비 운영자금 한도가 확대되고 금리우대를 적용 받으며 혁신솔루션펀드, 산·기은·성장금융의 직접투자 및 IR기회 등 투자지원을 받는 기회가 제공된다. 무브는 여행, 출장, 골프, 레저 등 목적지까지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하는 글로벌 트래블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KTX예매와 연계교통까지 연결하는 통합교통 마스(MaaS)를 구축했다. 무브 단일 플랫폼으로 아시아·북미·유럽을 연결, 국내에서 전세계까지 도어투도어(Door to Door) 이동이 가능하며, 항공사 및 유레일패스 등 유럽철도와 제휴해 항공·철도·육상교통의 원스탑 예약까지 서비스가 확장될 예정이다. 또
김유경기자 2022.10.11 14:56:55“해외출장이나 여행을 가면 이동하는 게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죠. 특히 중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는 현지 교통이 열악하고 사고 위험성도 높아 차를 빌려 운전하는 게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베트남에 출장갔을 때 지인이 기사가 포함된 렌터카를 불러줬어요. 바로 이거다 싶었죠.” 최민석 무브 대표(사진)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공항에 도착했을 때 지인이 픽업해주는 서비스를 구현하고 싶었다”며 삼성전자를 나와 2015년 10월 무브를 설립한 배경을 이같이 설명했다. 무브는 현재 베트남, 대만, 필리핀, 태국 등 5개국 17개 도시에서 프라이빗 이동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서비스 지역에서 전용기사와 차량을 기사 딸린 자가용처럼 이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소통은 간편하게 스마트폰으로 한다. 무브 앱에 연결된 구글지도에 원하는 장소를 선택해 일정에 넣기만 하면 ‘카카오T’ 서비스를 이용하듯 배정된 기사가 내가 있는 장소로 와서 목적지까지 알아서 운전해준다. 번역기도 탑재돼
김유경기자 2022.08.21 14:4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