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출신이 만든 웹3 스타트업 '비트블루', 매쉬업엔젤스 투자유치
NFT(대체불가능토큰) 기반 웹3 전문 스타트업 비트블루가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엔젤스로부터 초기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비트블루는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에서 17년 이상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메타버스 등 미래기술 대응 전략과 개발을 총괄한 주상식 대표를 주축으로 지난해 11월 설립됐다. 비트블루는 웹3 기반 개인 프로필 서비스 '노우 유어셀프(Know-Yourself)'와 NFT 전용 인프라 '엔에프테인먼트(NFTainment)'를 제공한다. 노우 유어셀프는 블록체인에서 개인의 가치를 증명하고 NFT로 표현할 수 있는 웹3 서비스다. 온체인(on-chain)에서 개인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는 그림 음악 등의 개인 창작물을 NFT로 발행 및 판매할 수 있다. 엔에프테인먼트는 NFT 초기 컨설팅부터 제작, 발행, 운영, 마케팅 등을 제공한다. 디지털 공간에서 브랜딩과 콘텐츠 확장이 필요한 연예인, 셀럽, 기업 등을 대상으로 NFT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다
최태범기자
2023.02.08 17: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