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이엔이웍스는 가상의 액체수소선박을 시뮬레이션화하는 디지털 트윈(현실 공간을 가상 공간에 구현)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수소연료의 소모량, 배터리나 전력 변화량 등을 계산하고 탄소배출량을 감축하는 게 목표입니다."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그린비즈니스위크(GBW) 2024'에서 제이엔이웍스 관계자는 자사의 액체수소 연료전지 추진 선박 설계 및 검증 기술에 대해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제이엔이웍스는 산업안전·탄소중립을 위한 디지털트윈 솔루션을 개발해 경남 사업장 곳곳에서 도입했다. 시뮬레이션을 통해 비용 절감 및 공장 모니터링으로 업무 효율 증대 등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최근 디젤 등 화석연료를 쓰는 선박에도 친환경 바람이 불고 있다. 국내외 기업들이 무탄소 연료인 수소를 활용한 선박을 개발하고 사업실증 단계를 밟고 있다. 제이엔이웍
남미래기자 2024.10.16 18:2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화물 운반용으로 사용되는 기존 '카고바이크'는 모터 힘이 부족해 화물 적재량이 한정되고 경사로 주행이 어렵다. 주행거리가 회당 40km로 짧으며 배터리 충전에 3시간 이상 소요되는 어려움이 있지만 '이플로우'가 개발한 카고바이크는 이 같은 기술적 한계를 극복했다. #중대재해처벌법 등 산업 현장에서의 안전 조치 의무가 확대돼 모든 기업들이 사업장 안전에 심혈을 기울이는 가운데, '제이엔이웍스'는 산업계의 안전 수요에 적합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산업안전은 물론 탄소중립에도 기여한다. 두 기업은 오는 16~18일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그린 비즈니스 위크(GBW) 2024'에 참가해 각사의 제품과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들의 이번 참가는 경남지역 산업기술과 기업의 발전을 돕는 경남테크노파크(TP)가 지원한다. GBW는 2019년부터 국회수소
최태범기자 2024.10.15 10:00:00